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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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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창릉

13건 · 전체 뉴스

하동근 한난 사장, 고양창릉 집단에너지 현장 점검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현장,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한난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정책에 맞춰 신도시 입주시기에 난방 공급이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하 사장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열병합발전시설 현장에서 건설 준비 상황과 주요 일정을 확인하고, 열원시설 구축과 지역난방 공급계획 간 연계방안을 점검했다. 열수송관 공사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계획을,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는 아파트단지 건설 추진상황과 입주계획을 확인했다. 하 사장은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확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주문했다.

10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창릉 집단에너지사업 현장 점검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지난 23일 경기도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 현장, 주택 건설 현장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맞춰 신도시 입주 시기에 난방 공급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사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하 사장은 열원 확보부터 열수송관 구축, 주택 입주에 이르는 열공급 전 과정을 차례로 점검했다.

10월 26일

하동근 한난 사장, 고양창릉 신도시 열공급 현장 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 23일 경기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현장,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도시 입주 일정에 맞춘 지역난방 공급 상황과 공정별 대응 방안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 사장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열원시설 사업현장에서 건설 준비 상황과 주요 사업 일정을 확인하고, 열원시설 구축 일정과 지역난방 공급계획의 연계 사항을 점검했다. 열수송관 공사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계획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 시공 품질 확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주택건설 현장에서는 입주계획과 입주 시기별 열수요에 맞춘 열공급시설 구축 일정을 점검했다.

10월 2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사장, 고양창릉 집단에너지사업 현장 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 23일 경기도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현장,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맞춰 신도시 입주 시기에 난방 공급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 사장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열원시설 현장에서 건설 준비 상황과 사업 일정, 지역난방 공급계획 간 연계 방안을 점검했다. 열수송관 공사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계획과 주택 입주 일정에 맞춘 열공급망 구축,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확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주택건설 현장에서는 입주 시기별 열수요와 열공급시설 구축 일정 간 연계 방안을 확인했다.

10월 26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고양시, 고양창릉 500㎿ 복합발전소 상생협력 MOU 체결

한국남부발전과 고양특례시는 10월 16일 고양시청에서 고양창릉복합 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남부발전-고양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약 3만8,000세대)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기 위한 500㎿급 발전소 건설사업이다. 발전소는 내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협약은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동반성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고양시, 고양창릉 500MW급 복합발전소 상생협력 MOU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과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16일 고양시청에서 고양창릉복합 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남부발전-고양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약 3만8000세대)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발전소는 500MW급으로, 내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협약은 발전소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동반성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10월 16일

남부발전, 500MW급 고양창릉 열병합 내년 1월 착공

한국남부발전은 16일 고양시청에서 고양특례시와 고양창릉복합 발전소 건설사업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양창릉복합 발전소는 약 3만8000가구가 입주하는 3기 신도시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기 위한 500MW급 설비로, 내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남부발전은 건설 과정에서 지역주민 채용 확대, 지역 건설업체 우선 참여, 지역 업체를 통한 물품 구매 등을 추진한다. 고양시는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절차 협조를 맡기로 했다. 양 기관은 사업 추진 과정의 현안을 수시로 공유하며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10월 16일

LH 사장, 고양창릉 첫마을 입주 준비·공공임대 품질 점검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3일 3기 신도시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주택공급 추진 현황과 첫마을 입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고양창릉지구는 고양시 덕양구 일원 약 789만㎡에 3만8000가구, 약 9만2000명 규모로 조성되며 2020년 3월 지구 지정 후 2023년 5월 조성공사에 착수했다. 첫마을 A4·S5·S6블록은 2089가구 규모로 2024년 10월 주택공사에 들어갔고 2027년 12월 첫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블록별 공정률은 약 45%다. 이 사장은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시범사업 예정지도 찾아 수도권 역세권 입지와 넓은 평형, 커뮤니티 공간 조성 계획을 확인했다. 그는 평면·마감재·커뮤니티시설·주거 서비스 등 품질을 분양주택 수준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3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건설현장에 모듈러 안전보건센터 조성

한국남부발전은 11일 건설현장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근로자 중심 복합지원공간을 신규 조성한다고 밝혔다. 석탄 대체 LNG복합 건설사업인 고양창릉과 하동복합 건설현장에 모듈러 방식의 안전보건센터(SHC)를 구축한다. SHC에는 AI 기반 안전장비 관제시스템인 스마트안전관제센터, 보건실, 안전회의실 등 안전·보건관리 기능이 들어간다. 여기에 안전장비 무상 대여공간, 카페형 휴게공간, 락커룸 등 편의시설을 포함한 통합 지원체계를 연내 현장에 구축할 계획이다. 김준동 사장은 안전한 건설현장은 근로자가 존중받는 환경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건설현장에 근로자 복합지원공간 조성

한국남부발전이 건설현장 근로자의 휴식·건강·안전을 한 공간에서 지원하는 '근로자 중심 복합지원공간' 구축에 나선다고 9월 11일 밝혔다. 대상은 석탄 대체 LNG복합 건설사업이 진행 중인 고양창릉과 하동복합 건설현장이다. 두 현장에 모듈러 방식의 안전보건센터(Safety Health Center, SHC)를 구축한다. 남부발전은 폭염·한파 등 기후환경과 장시간 야외작업에 노출되는 건설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추진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500MW 고양창릉복합 실시계획인가 고시 완료

한국남부발전은 9월 4일 고양창릉복합 발전사업의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고양창릉복합은 고양창릉 3기 신도시 개발에 따라 추진되는 500MW급 열병합 발전소다. 약 3만8,000세대, 인구 약 9만2,000명에 전력과 지역난방을 공급할 계획이다.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하는 일정으로 추진된다. 남부발전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지역주민과 소통해왔다고 설명했다.

9월 4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500MW 고양창릉복합 열병합 발전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 완료

한국남부발전은 고양창릉 신도시의 전력·열 공급을 위한 500MW급 고양창릉복합 발전사업의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4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고양창릉 3기 신도시 개발에 따라 추진되는 열병합 발전소로 약 3만 8000세대(인구 약 9만 2000명)에 전력과 지역난방을 공급할 계획이다.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하는 일정이다. 남부발전은 환경영향평가 과정에 주민이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고 실시간 소통 채널을 운영했으며, 공사계획 승인과 실시계획인가를 연계 추진해 착공을 위한 주요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했다. 가스터빈 공급지연 리스크에 대응해 분리발주를 통해 지난 1월 가스터빈을 구매했고 6월에는 건설부지를 확보했다.

9월 4일

남부발전, 500MW 고양창릉 열병합발전소 내년 1월 착공

한국남부발전이 고양시 창릉신도시에 500MW 규모 열병합발전소(고양창릉복합)를 내년 1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4일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완료해 착공을 위한 주요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했다. 준공 목표는 2029년 12월이며, 3만8000여 세대(인구 약 9만2000명)에 전력과 지역난방을 공급할 예정이다. 남부발전은 공사계획 승인과 실시계획인가를 연계 추진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했고, 환경영향평가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의견을 수렴했다고 설명했다. 가스터빈 공급지연 리스크에 대응해 분리발주 등으로 올해 초 가스터빈을 선제 구매했고, 6월에는 건설부지를 확보했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