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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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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ESG

2건 · 전체 뉴스

인도네시아 니켈 산림파괴 의혹, LG·현대차 공급망 추적 보도

유럽 언론 가디언과 복스유럽(Voxeurop)이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에서 발생한 산림 파괴가 국내 배터리·자동차 기업 공급망과 연관돼 있다는 탐사보도를 내놨다. 보도는 산림 파괴 정황을 LG와 현대차의 니켈 공급망까지 추적했다. 같은 기사에서는 동화일렉트로라이트의 헝가리 환경허가 무효 건도 함께 다뤄졌다. 임팩트온은 AI 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기업 공급망의 ESG 리스크를 주기적으로 보도한다고 밝혔다.

10월 21일

UNGC, 협력사 ESG 성과를 입찰·계약조건에 연계하는 지속가능조달 프레임워크 공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가 지난 21일 '지속가능조달 실행 프레임워크(Sustainable Procurement Implementat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협력사의 ESG 성과를 입찰과 계약조건에 직접 반영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평가 항목에는 제품 탄소발자국(PCF), 과학기반 감축목표(SBT), 재생에너지 사용률, 재생원료 비중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항목을 협력사 선정과 가격·구매물량·계약기간에 연계하도록 했다. 협력사의 AI 사용과 관리체계도 심사 대상에 포함됐다.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