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남부발전·창원대, 지역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하동군, 한국남부발전, 국립창원대가 29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 김재구 국립창원대 하동캠퍼스 설립추진단장 등 세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세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국립창원대 하동캠퍼스 유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지원 등을 추진한다.
10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