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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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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넷제로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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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DS단석, SAF 자회사 DS오르비온에 412억원 현물출자

DS단석이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업 전담 자회사 DS오르비온에 전북 군산 소재 부지와 시설을 현물 출자하기로 이사회에서 의결하고 금융감독원에 공시했다. 출자 규모는 약 412억원이며, 대상은 '군산 넷제로 콤플렉스 프로젝트'의 핵심 부지 일부와 건설 중인 시설물 등 유형자산이다. 부지 면적은 16만6581㎡(약 5만평)다. DS오르비온은 SAF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8월 설립된 법인으로, 회사는 2030년까지 연 30만톤 SAF 생산을 목표로 제시했다. DS단석은 2024년 11월 평택1공장에 SAF 전처리 원료 생산설비를 준공한 바 있다.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