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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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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조선소

3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HJ중공업 등 4개사, 군산조선소 유휴 부지에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 MOU

HJ중공업은 지난 27일 서울 갈월동 본사에서 제이오션중공업, 명운산업개발, 유니슨과 '군산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제이오션중공업은 군산조선소의 생산 인프라를 제공하고, HJ중공업은 해상풍력 타워와 해상변전소(OSS) 등 주요 구조물 생산거점 구축에 참여한다. 명운산업개발과 유니슨은 해상풍력 사업 개발과 기술·생산 노하우를 공유하며 기자재 공급망 구축에 협력한다. 제이오션중공업은 전체 54만 평 규모의 군산조선소 부지 가운데 선박 건조 공간을 제외한 유휴 부지 10만 평을 클러스터로 조성할 방침이다. 군산조선소는 재가동을 준비 중이며, 최근 4개월간 원유·석유화학제품운반선과 원유운반선 등 총 10척의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했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군산조선소에 해상풍력 터빈 생산시설 구축 MOU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제이오션중공업, HJ중공업, 명운산업개발과 군산조선소 내 해상풍력 터빈 생산시설 구축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4개사는 신규 생산시설을 위한 부지 임대와 기반시설 활용 방안을 협의하고, 터빈과 타워, 해상변전소(OSS) 등 핵심 기자재 생산·공급에 협력할 예정이다. 유니슨은 이 시설에서 한빛해상풍력에 공급할 13.6MW급 해상풍력터빈 25기를 생산할 계획이며, 한빛해상풍력은 전남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송이도 인근 해역에서 추진되는 340MW 규모 고정식 해상풍력 사업으로 2027년 7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이번 시설 구축이 앞서 발표한 연간 1GW 규모 풍력터빈 생산능력 확보 계획을 구체화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유니슨은 지난 9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상생협력 MOU를 체결했고, 정부의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중 '해상풍력 전 주기 공급망 구축'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10월 28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제이오션중공업, 탱커 6척 건조의향서 추가 체결

군산조선소 인수를 추진 중인 제이오션중공업이 탱커 6척의 건조의향서(LOI)를 추가로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 상대는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사로, 15만7000톤급 원유운반선 2척과 11만4000톤급 원유·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이 대상이다. 회사는 지난 6월에도 11만4000톤급 원유·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의 건조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번 추가 체결로 올해 건조 예정 물량은 10척으로 늘었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