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규제·탄소Utility Dive
美 전문가, 가스발전 신규 제안에 대한 규제당국 심사 강화 주장
미국 에너지 전문매체 Utility Dive에 환경단체 Environmental Defense Fund(EDF)와 미네소타 CURE 소속 전문가들의 기고문이 게재됐다. 기고자들은 유틸리티가 청정에너지 대신 제안하는 가스발전소에 대해 주(州) 규제당국이 비판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들은 규제당국의 핵심 질문이 유틸리티가 가스터빈 추가 설치의 명분을 찾을 수 있는지 여부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원문에는 구체적인 설비용량·비용 수치나 특정 사업 명칭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