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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K-eco 환경 R&D 협의체' 11개 기관과 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10월 30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K-eco 환경 R&D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경주시, 두일테크, 블루그린링크, 아키테크, 어드밴트, 에이티티, 에스엠테크, 유앤유, 이룸기술, 이손이엔엘, 크랜베리 등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공동연구, 기술교류, 국가연구개발사업 상호지원을 통해 연구개발→실증→사업화로 이어지는 과제를 직접 발굴·추진하는 실행 중심 조직으로 운영된다. 한국환경공단은 협의체 운영 총괄과 기술 실증 지원을 맡고, 참여기관은 기술·정보 공유와 공동 기술개발, 기술매칭에 협력한다. 공단은 올해 11개 기관 규모로 시범 운영한 뒤 20~50개 사 규모를 거쳐 2029년 이후 50개 사 이상 참여하는 R&D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오후 기술발표회에는 약 100명이 참석했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9개 기관과 국가 K-테스트베드 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3일 대전 본사에서 9개 기관과 '2026년 국가 K-테스트베드 신규 참여기관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공공·민간 인프라를 개방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실증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2021년 출범 이후 1627개 인프라를 개방하고 645건의 과제를 지원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가 총괄 운영을 맡고 있다. 신규 참여기관 6곳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생태원,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며 기술협력기관 3곳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다. 이번 참여로 전체 참여기관은 83개로 늘어났다. 협약 기관들은 실증 인프라 개방을 통한 기술 검증, 우수 기업 발굴 및 정책 연계, 공인 시험·인증 연계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10월 1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미국 '더 워터 타워'와 물기술 실증 협력 확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사장 윤석대)가 미국 물산업 실증기관 '더 워터 타워(The Water Tower·TWT)'와 협력해 국내 물기업의 현지 기술 실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협력 내용에는 현장 테스트와 함께 법률·인증 자문 지원이 포함된다. 국내 기술을 미국 현지의 수질과 시설 조건에 맞춰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관련 행사는 현지 시각 9월 29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렸다. 공사는 중소 물기업의 초기 진입 부담을 낮추고 수출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혁신기업 성장 지원 협력체계 구축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14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공동 발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발굴한 기업에 대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공공기관이 보유한 테스트베드와 창업지원 인프라를 결합하는 방식이다. K-water는 윤석대 사장이 이끌고 있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