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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3회 기후회의서 아파트 마을공동체 기반 탄소중립 실천 논의
광명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광명시 기후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제3회 광명시 기후회의(Town Hall COP)'를 열었다. 시민대표들은 개인의 노력에만 의존하지 않고 주민들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아파트 마을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이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광명시 기후회의는 2024년 도입됐으며,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의 운영 방식을 지역에 적용한 시민참여형 협력 모델이다.
10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