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광융합산업 진흥포럼, AI 반도체 시대 전력계통 과제 논의
2026 국제광융합엑스포와 함께 열린 광융합산업 진흥포럼이 'AI 반도체 시대; 광반도체와 첨단 광융합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됐다. 첫 발제자인 최홍식 마이크로소프트 총괄은 AI 도입 이후 AX 단계에서 일하는 방식이 재설계될 것이라며, 산·학·연·관이 칩과 서버, OS, 런타임을 함께 시험하는 공동 검증환경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승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는 '메가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전력계통 혁신방향' 발제에서 AI 경쟁력의 핵심이 풍부하고 청정한 에너지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기존 전력계통 설계 논의가 전력수요 충족(Capacity)에 초점을 맞춰 왔다며, 이를 조달 능력(Deliverability) 개념으로 확장할 것을 제안했다.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