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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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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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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경남·경북 재생에너지 사업 25건에 100억원 지원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는 '2027년 낙동강수계 재생에너지 특별지원사업'으로 15개 지자체의 25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등 규제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공모로 추진되며, 2027년부터 재생에너지 분야가 새로 도입됐다. 9월 공모에서 16개 지자체 29개 사업이 신청돼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쳤다. 세부 내역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해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9건(81억원), 주택 태양광·히트펌프 설치를 돕는 가구별 재생에너지 지원사업 11건(16억원), 마을회관·경로당 등의 냉난방 설비를 전환하는 마을공동시설 히트펌프 보급사업 5건(3억원)이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20일 사천시 물빛여가공원과 흥사저수지 부지를 방문해 예산 확보 후 지자체와 마을의 협력을 당부했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2027년 특별지원사업 13건 선정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는 2027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에서 12개 지자체 13개 사업을 선정해 56억 17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5월부터 진행된 공모에는 14개 지자체가 21개 사업을 신청했고,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녹조 저감·수질개선, 재생에너지 활용, 주민복지 분야 1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신규사업에는 안동시 친환경부숙제 실증단지 조성, 군위군 금양2리 마을창고 태양광발전시설, 영주시 마을공동시설 태양광시설 설치 등이 포함됐다. 계속사업으로는 김천시 부항 소규모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울주군 마을복지회관 친환경 히트펌프 리모델링사업 등이 선정됐다. 별도로 9월 공모 중인 재생에너지 특별지원사업은 햇빛소득마을 조성, 가구별 재생에너지(태양광·히트펌프) 지원, 마을공동시설 히트펌프 보급 3개 분야로 구성되며 102억 원이 편성돼 10월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