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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발전노조, 자회사 전환 합의 이행 촉구 기자회견
한전MCS발전노동조합(위원장 신동진)은 10월 19일 국회 정문 앞에서 '한전MCS발전 노동자 차별 해소 및 전환 합의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한국전력에 자회사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처우 격차 해소와 임금·근로조건 개선 합의의 이행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서는 한전의 전환 방침을 수용하고 부제소확약서를 제출한 노동자들이 임금 감소와 근로조건 악화에 직면했다는 점을 지적하고, 한전과 한전MCS의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이와 함께 도서발전사업의 인력 부족 문제도 언급됐다.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