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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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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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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 댐 수상태양광 500MW 확대…교차송전 적용

전국 다목적댐 수면과 기존 수력발전 송전설비를 함께 활용하는 수상태양광 확대사업이 추진된다. 낮에는 수상태양광, 야간이나 일조량이 부족한 시간에는 수력발전 전력을 기존 계통으로 보내는 '교차송전' 방식이 핵심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에 95MW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추가하고 2030년까지 10여 곳에서 약 500MW를 개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가운데 소양강·충주·안동·대청·주암댐에 설치할 약 400MW에 교차송전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기후부, 아미천 다목적댐 건설 계획 확정…연천군 환영

연천군은 8월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아미천 다목적댐 건설 계획 확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아미천댐은 연천의 홍수 피해 예방과 함께 자체 수원이 없는 연천·파주 등 임진강 유역의 물 수요 대응을 목적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댐이 건설되면 하루 8만톤의 물을 임진강 유역에 공급하고, 연천군은 100년 빈도 홍수에 대응할 수 있는 방어 능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천군은 이번 결정으로 극한 호우 대응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연천군은 9월 3일부터 6일까지 장남면 호로고루 유적지 일원에서 '제11회 연천장남 통일바라기 축제'를 개최하며, 연천군자원봉사센터는 7월부터 11월까지 반려가구 지원 프로그램 '다 가치 행복하개'를 운영한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