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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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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전략투자

2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자동차업계, 한·미 대미 전략투자 추진 합의 환영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회장 정대진)는 1일 성명을 내고 한·미 양국의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추진 합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합의가 지난해 양국이 합의한 대미 전략투자를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미국이 자동차산업의 최대 수출시장인 만큼 관세 등 통상환경의 안정성이 중요하며, 이번 합의가 주요 경쟁국과 대등한 경쟁 여건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성명에는 구체적인 관세 조정 내용이 제시되지 않아 실제 수출 여건에 미치는 영향은 후속 이행 내용에 따라 구체화될 전망이다. 협회는 내수 활성화와 부품 생태계 조성 등 국내 산업 기반 강화 의지도 함께 밝혔다.

10월 1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김정관 장관 "알래스카 프로젝트, 한국 입장서 타당성 없어"

산업통상부는 총 2000억달러(약 270조원) 규모 대미 전략투자 사업의 최우선 검토 기준으로 '상업적 합리성'과 '국익'을 제시했다. 1호 프로젝트로는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이 확정됐으며 규모는 223억달러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및 원전 프로젝트는 재무·안보 검토를 거쳐 최종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김정관 장관은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백브리핑에서 이러한 추진 방향을 밝혔으며, 알래스카 프로젝트에 대해 한국 입장에서 타당성이 없다고 언급했다.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