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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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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

4건 · 전체 뉴스

태양광 사업자협회 "도매가격 인하보다 소매요금 차등 인상" 주장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는 태양광 발전사업자들이 계통 접속 지연과 출력제어, 금융비용 부담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RPS 개편과 지역별한계가격제(LMP) 도입 논의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정책을 전제로 장기 수익성을 계산해 투자한 사업자들에게 제도 변화의 부담이 집중되면 안 된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인터뷰 제목에서는 도매가격을 낮추기보다 소매요금을 차등 인상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협회는 2022년 12월 발전사업자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결성됐으며 전국에 10개 지부와 40여개 지회를 두고 있고, 탄소인증 모듈제 적용을 계기로 사업자들이 모였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태양광 사업자 정산·세무 통합관리 플랫폼 추진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와 에너지 IT 기업 바이트웍스가 지난 25일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운영 부담 경감과 전력시장 변화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트웍스는 태양광발전소 통합관리 플랫폼 '오솔라(O'Solar)'와 세무 전문 지원을 연계해 발전량 확인부터 청구·정산, 세금계산서 발행, 부가가치세 신고까지의 업무를 간소화할 계획이다. 협회는 회원들의 플랫폼 이용을 지원하고 현장 요구사항을 모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며, 회원 대상 세무 정보와 전문 칼럼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양측은 우선 정산·청구·세무 지원에 협력을 집중한 뒤 출력제어와 전력중개, 직접PPA 등 제도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과 세미나를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회원 수요에 맞춘 서비스와 VPP 연계사업도 단계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대태협-바이트웍스, 태양광 정산·세무 업무 협약 체결

사단법인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대태협)와 에너지 IT 기업 바이트웍스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태양광발전사업자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태양광발전사업자의 반복적인 정산·세무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변화하는 전력시장에 공동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협력 범위는 발전소 운영 효율화를 시작으로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전력중개, 가상발전소(VPP)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대태협 곽영주 회장 등이 참석했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대태협–바이트웍스, 태양광 정산·세무 지원 MOU 체결

사단법인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회장 곽영주)와 신재생에너지 ICT 기업 바이트웍스(대표이사 정욱)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은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정산·세무 업무 부담 완화와 전력시장 변화 공동 대응을 목적으로 한다. 바이트웍스는 태양광 발전소 통합관리 플랫폼 '오솔라(O'Solar)'와 세무 지원을 통해 청구·정산·세무 업무를 간소화하고, 대태협 회원에게 세무 정보와 칼럼을 정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태협은 협회 행사와 회원 네트워크로 서비스를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양측은 기본 정산·청구·세무 서비스를 시작으로 출력제어 확대, 전력중개, 직접전력구매계약(PPA) 대응 교육·세미나를 제공하고 향후 전력중개사업 연계와 가상발전소(VPP) 분야 협력도 모색한다고 밝혔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