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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한국전력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에너지사업 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10월 23일 도화엔지니어링(회장 박승우)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LNG복합, 수력 및 양수발전,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분야의 연구개발·교육·기술교류, 해외 에너지 분야 엔지니어링 및 EPC 사업 개발·수행, 양사의 해외 법인·지사를 활용한 현지 공공·민간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한국전력기술은 발전플랜트 설계와 EPC,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제공하고, 도화엔지니어링은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사업 발굴을 지원한다. 양사는 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협력과제와 해외사업 추진방안을 구체화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전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에너지사업 공동개발 MOU

한국전력기술과 도화엔지니어링은 23일 도화엔지니어링 사옥에서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전기술은 발전플랜트 설계와 EPC,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제공하고, 도화엔지니어링은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사업 발굴을 지원한다. 협력 분야는 LNG복합발전, 수력·양수발전, 신재생에너지 등이며, 해외 엔지니어링·EPC 사업의 공동 개발과 수행에 더해 연구개발, 교육, 기술교류도 추진한다. 양사는 해외 법인과 지사를 활용해 현지 공공·민간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력과제와 해외사업 추진방안은 정기 실무협의회에서 마련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다.

10월 23일

한전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발전사업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과 도화엔지니어링(회장 박승우)이 23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LNG복합·수력·양수발전·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연구개발과 교육·기술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해외 에너지 분야 엔지니어링 및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을 공동 개발·수행하고, 양사의 해외 법인과 지사를 활용해 현지 공공·민간기관과의 협력망을 구축한다. 한전기술은 발전플랜트 설계·EPC 및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도화엔지니어링은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양사는 정기 실무협의회를 열어 협력과제와 해외사업 추진방안을 구체화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에너지사업 공동개발 MOU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23일 ㈜도화엔지니어링(회장 박승우)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LNG복합, 수력 및 양수발전,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분야의 연구개발·교육·기술교류, 해외 에너지 분야 엔지니어링 및 EPC 사업 개발·수행, 양사 해외 법인·지사를 활용한 현지 공공·민간기관 네트워크 구축에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발전플랜트 설계와 EPC,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제공하고 도화는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사업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사는 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협력과제와 해외사업 추진방안을 구체화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에너지사업 공동개발 MOU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23일 도화엔지니어링(회장 박승우)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발전플랜트 설계와 EPC(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 관리 역량에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협력한다. 이를 통해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해외 시장 수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술 중심의 사업 수행 역량을 사업개발 단계까지 확장하는 내용이 협력의 골자다.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