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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디앨, 새만금 액화수소 저장설비 공장 준공

디앨(주)은 10월 22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오식도동에서 새만금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내 부지 3만 4000제곱미터(약 1만평) 규모로, 부지를 제외하고 약 150억원이 투자됐다. 공장은 3개동으로 조성돼 액화수소·초저온 저장설비 기준 연간 120대 규모 생산이 가능하며, 1동은 진공·단열·조립 등 핵심 생산 공간, 2동은 검사·연구소·사무동, 3동은 쇼트룸·페인트룸·피팅룸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2022년 10월 부지를 확보하고 2025년 10월 착공해 약 1년간 공사를 진행했으며, 국내 3톤급 액화수소 트레일러 2기와 액화수소 저장탱크 5기를 수주해 이 공장에서 제작할 예정이다. 임승섭 이사는 대표이사 대행 기념사에서 화성 본사와 베트남 공장에 이어 국내외 3대 생산 거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10월 23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디앨, 새만금에 액화수소·LNG 초저온 공장 준공

LPG·LNG·수소 운송 특장차와 저장탱크를 생산하는 디앨(주)가 10월 22일 새만금 국가산단 1공구 1만348평(약 3만4000㎡) 부지에서 액화수소·LNG·고순도 LCO₂ 등 초저온 전문 생산 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새만금 공장은 액화수소 및 초저온탱크 기준 연간 120대 생산 능력을 갖췄고, 생산공간·사무검사동·도장 및 A/S동 등 3개동으로 구성됐으며 150억원 이상이 투입됐다. 디앨은 2022년 10월 부지를 확보하고 2025년 10월 착공해 1년 공사를 거쳐 준공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경기도 화성공장은 고압가스·BCT·LPG 중심 특장차 제조를 담당하고, 새만금 공장은 수소·LNG 충전소와 초저온 저장탱크, 탱크 트레일러에 특화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국내 최초 3톤급 액화수소 트레일러 2기와 저장탱크 5기를 수주해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월 23일

디앨, 새만금 액화수소·초저온 설비 공장 준공

수소·LNG·초저온·LPG 운송 특장차 및 저장탱크 기업 디앨㈜이 10월 22일 전북 군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서 새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공장은 부지 1만348평 규모로 2025년 10월 착공해 2026년 10월 완공됐으며, 총 투자 규모는 150억원이다. 생산동, 사무·검사동, 쇼트·도장동 3개 동으로 구성되고 사무·검사동에는 군산연구소와 검사 시설이 들어선다. 주요 생산 품목은 초저온 설비와 액화수소·고순도 LCO₂ 저장탱크, 이동탱크, 충전설비 등이다. 임승섭 이사는 화성 본사와 베트남 공장에 이어 새만금공장까지 국내외 3개 생산거점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10월 2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디앨, 새만금산단에 수소 저장·운송 장비 제조공장 준공

새만금개발청은 디앨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액화수소 탱크 트레일러 등 수소 저장·운송 장비 제조공장을 설립하고 22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디앨 임근영 대표이사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등 관계기관 및 기업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했다. 디앨은 1993년 알루미늄 탱크로리와 특장차 생산을 시작했다. 이후 LPG·LNG·초저온 액화가스를 저장·운송하는 특장차와 저장탱크를 제조해 온 기업이다.

10월 2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디앨, 새만금에 액화수소·LNG 초저온 전문공장 준공

디앨㈜가 전북 군산 새만금산업단지 1공구에 액화수소·액화천연가스 탱크로리·컨테이너 및 충전시설을 생산하는 초저온 전문공장을 구축하고 오는 22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공장은 지상 1층, 연면적 2050㎡ 부지에 3개동 규모로 조성됐으며, 당초 약 107억원 투자가 계획됐으나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건축비용 증가로 실제 투자 규모는 15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1993년 설립된 디앨은 고압가스 특장차량, LPG 저장탱크, BCT 등을 생산해 왔으며, 기존 경기도 화성공장과 역할을 분리해 새만금공장을 수소·LNG 충전소와 초저온 저장탱크·트레일러 생산기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디앨은 영국 M1 ENG와 기술협력으로 진공단열 초저온 탱크로리를 개발한 뒤 3톤급 액화수소(LH₂) 탱크 트레일러를 2023년 12월 제작·국산화했고, 27㎘ 규모의 거점형 이동식 LNG 충전소도 개발했다. 준공식에는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전북도의회 의장, 군산시부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