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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캐너리미디어: 이란 전쟁 이후 미국 1인당 연료비 상승 분석

미국 에너지 전문매체 캐너리미디어가 '주간 차트(Chart of the Week)' 코너에서 이란과의 전쟁 이후 미국 내 휘발유·디젤 가격 부담을 분석했다. 기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두 번째 임기 선거운동에서 '미국을 다시 감당 가능하게(make America affordable again)'를 공약으로 내세웠다는 점을 언급했다. 매체는 이란과의 전쟁 국면에서 미국 소비자가 휘발유와 디젤에 지출하는 비용이 늘었다고 서술했다. 매체에 따르면 1인당 연료 지출 증가폭이 비교 대상 시기보다 컸다. (공개된 기사 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구체적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10월 30일

배터리·ESSCanary Media

디젤 가격 상승 속 전기 트럭 판매 세계적 증가

BloombergNEF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중·대형 전기 트럭 판매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약 16만 대의 전기 트럭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미국의 배터리 트럭 시장은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는 전 세계적인 디젤 가격 상승을 전기 트럭 판매 증가와 함께 언급했다.

10월 2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유럽 디젤 부족에 한국산 디젤 유럽행 … 정유업계 수출 확대

북반구 겨울철 난방·발전 수요 성수기를 앞두고 유럽이 디젤 공급 부족에 직면해 평소 교역이 드물었던 한국산 디젤을 대규모로 구매하기 시작했다. 인더스트리뉴스는 미국·이란 전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및 석유제품 공급망이 마비된 상황을 배경으로 지목했다. 9월 3일 하나증권과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글로벌 원자재 트레이딩 기업 트라피구라(Trafigura Group)의 주선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기사 제목에 따르면 운송 거리는 1.9만㎞ 수준이다. 국내 정유업계는 수출 지역 확대와 반사이익을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