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톰, 우즈베키스탄 대형 원자로 2027년 착공 계획
로사톰이 우즈베키스탄에 계획된 원자력발전소의 대형 원자로 건설을 2027년에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내용은 알렉세이 리하초프 로사톰 최고경영자(CEO)가 건설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언급했다. 원문에는 착공 시점 외 세부 일정이나 용량 정보는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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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톰이 우즈베키스탄에 계획된 원자력발전소의 대형 원자로 건설을 2027년에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내용은 알렉세이 리하초프 로사톰 최고경영자(CEO)가 건설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언급했다. 원문에는 착공 시점 외 세부 일정이나 용량 정보는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23일
러시아 국영 원자력기업 로사톰의 폴리나 리온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CSO)가 런던에서 열린 World Nuclear Symposium에서 발언했다. 그는 국가별 원전 건설과 관련해 4개 우선 추진 영역을 제시했다. 리온 CSO는 원자력 설비용량 확대가 세계 원자력 업계의 주요 과제 중 하나로 남아 있다고 밝혔다. 원문에는 4개 영역의 세부 내용이 제시된 발언 요지 외 추가 수치는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1일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가 알렉세이 리하초프 로사톰 사장과 만나 아르메니아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추가 수명연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신규 원전 설비 도입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아르메니아 측은 신규 원전과 관련한 결정을 가까운 시일 내에 내리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러시아 로사톰과 카자흐스탄 원자력발전공사(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가 발하슈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에 서명했다. 해당 원전은 카자흐스탄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원문에는 계약 금액, 설비용량, 착공 일정 등 세부 조건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일

러시아 국영 원자력기업 로사톰이 부유식 원전 건조를 위한 신규 시설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제목에 따르면 검토 대상 부지는 무르만스크다. 로사톰은 향후 예상되는 부유식 원전 발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제공된 본문에는 투자 규모, 착공 시점, 생산 능력 등 구체적인 수치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9월 2일
이집트 에너지부와 러시아 로사톰이 회담을 열고 엘다바 원자력발전소 건설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추가 대형 원자로와 소형 원자로 도입 가능성도 함께 논의했다. 논의된 추가 호기의 규모나 일정 등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