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연계를 돕는 새로운 배터리 등장
Canary Media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양쪽에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다뤘다. 기사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빅테크 기업들이 'AI 팩토리'를 위해 기가와트(gigawatt) 규모로 건설 중인 가스터빈보다 비용이 낮다고 설명했다. 또한 데이터센터의 피크 수요를 맞추기 위한 전력망 설비와 발전소 건설 비용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기사 제목은 이러한 배터리가 데이터센터가 전력망과 보다 원활하게 연계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10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