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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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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한전KPS,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협약 체결

한전KPS가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의 외상거래 대금 미회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전력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인 한전KPS는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유동성 위험 완화를 지원한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한 뒤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손실의 최대 90%를 보상하는 공적 보험 제도다. 이 제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위탁을 받아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한다.

10월 15일

한전KPS,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300만원 지원

한전KPS는 15일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KPS는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하는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300만원 한도로 보험료의 최대 30%를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가입 보험료의 10%를 할인한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업무를 수탁받은 신용보증기금이 운용하는 공적 보험으로, 외상 판매 후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손실금의 최대 90%까지 보상한다. 지원 대상은 보험 대상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중 한전KPS 협력업체이거나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소재한 기업이다. 신청은 신용보증기금 영업점과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현재 협력업체를 우선 대상으로 받고 오는 19일부터 지역 중소기업으로 접수 대상을 확대한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KPS,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협약

한전KPS는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업무를 수탁받은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하는 공적 보험으로, 가입 기업이 외상 거래 후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면 손실금의 최대 90%까지 보상받는다. 협약에 따라 한전KPS는 기업당 최대 300만원 한도에서 보험료의 최대 30%를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보험료의 10%를 할인한다. 지원 대상은 보험 대상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중 보험 가입일 기준 한전KPS 협력업체이거나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소재한 기업이다. 신청은 신용보증기금 영업점과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협력업체를 우선 대상으로 하고 10월 9일부터 지역 중소기업으로 확대한다. 지방자치단체나 은행의 보험료 지원과 중복 수령도 가능하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전KPS·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협약

전력설비 정비 공기업 한전KPS는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업무를 수탁받은 기관이 운용하는 공적 보험으로, 가입 기업이 외상 판매 후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면 손실금의 최대 90%까지 보상한다. 한전KPS는 기업당 300만 원 한도로 보험료의 최대 30%를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가입 보험료 10% 할인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보험가입일 기준 한전KPS 협력업체이거나 본사·주사업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며, 지자체·은행 보험료 지원과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 신청은 신용보증기금 영업점과 홈페이지에서 협력업체를 우선 접수 중이고, 10월 19일부터 지역 중소기업 신청도 받는다.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