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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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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수입 화석연료 메탄 규제 일정 1년 연기 개정안 채택

EU 집행위원회가 석유·천연가스·석탄 수입업체에 적용되는 메탄 배출 규제의 핵심 일정을 1년 연기하는 개정안을 채택했다. 개정안이 최종 확정되면 EU와 동등한 수준의 메탄 배출 측정·보고·검증(MRV) 입증 의무는 2027년에서 2028년으로 미뤄진다. 메탄 집약도 기준 적용 시점도 2030년에서 2031년으로 늦춰진다. 규제 적용 범위와 기본 구조는 유지되며, 발효를 위해서는 유럽의회와 EU 이사회의 승인이 필요하다. 임팩트온은 같은 주 해외 ESG 동향으로 SBTi의 식품·농림 부문 감축기준 개정도 함께 전했다.

10월 22일

EU, 수입 화석연료 메탄 규제 시행 1년 연기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14일(현지시각) 석유·천연가스·석탄 수입에 적용되는 메탄 배출 규제 가운데 일부 조항의 시행을 1년 연기하는 개정안을 내놨다. 수입업체의 검증 의무 적용 시점은 2028년으로 미뤄진다. 연기 배경으로는 중동의 에너지 공급 차질과 높은 에너지 가격, 미국과 프랑스 등의 규제 연기 요구가 제시됐다. 규제의 적용 범위는 축소되지 않으며, EU에 화석연료를 판매하는 해외 생산업체가 메탄 배출을 측정·검증하고 EU 수입업체가 이를 입증하는 기본 구조는 유지된다.

10월 15일

EU, 수입 메탄 규제 시행 1년 연기 검토

블룸버그는 25일(현지시각) 단 요르겐센 EU 에너지 담당 집행위원이 집행위 실무진에 수입 관련 메탄 규제의 시행 시점을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할 수 있는지 검토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규제는 당초 2027년부터 화석연료 수입에 적용될 예정이었다. EU 집행위원회는 그동안 메탄 규정 자체를 수정하기보다 제재 적용을 늦추는 방식으로 업계 우려에 대응해왔다. 집행위는 지난 7월 회원국에 2027~2029년 수입 의무 위반에 대해 관련 제재를 적용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이번 검토는 제재 유예에서 시행 시기 연기로 대응 범위가 확대된 것이다.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