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환경분야 청년창업 16곳에 멘토팀 23개 연결
한국환경공단은 14일 서울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2026년 환경분야 청년창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공단이 지원하는 환경분야 청년창업기업 16곳 대표와 환경전문 멘토단, NH농협은행,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공단은 올해 청년창업기업 16곳을 선정해 기업별 기술분야와 필요사항에 따라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23개 멘토팀을 연결했다. 멘토단은 환경영향평가, 자원순환, 폐기물 관리, 탄소중립, 배출권거래, 환경분석·실증 등 공단 주요 업무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다. 공단은 이날 제시된 건의사항을 멘토링에 반영하고 동반성장페스타, 구매상담회 등 기존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