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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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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탄소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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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빅테크의 무탄소 전력 조달과 듀크에너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24시간 무탄소 전력을 자체적으로 확보하려는 빅테크 기업과 대형 수요처들이 조달 제약에 직면해 있다. 주 대부분 지역에서는 수직통합 유틸리티인 듀크에너지(Duke Energy)만이 이들에게 전력을 판매할 수 있다. 듀크에너지의 전력망은 금세기 중반까지 100% 무탄소화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기사는 듀크에너지가 이러한 기업 수요에 대응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다룬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오라클, 텍사스 1.7GW 풍력 10건 투자…AI데이터센터에 전력 공급

오라클이 미국 텍사스주 풍력발전 프로젝트 10건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전체 발전용량은 1.7GW로, 텍사스 애빌린에서 운영 중인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한다. 프로젝트에는 클리어웨이 에너지, 엔지, RWE, 스카우트 클린 에너지 등이 참여한다. 오라클은 2035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전량을 무탄소 전력으로 충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사에서 GE 버노바의 일본 29.4MW 풍력터빈 공급과 마자마의 1억3500만달러 조달도 함께 전해졌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