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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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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출

2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미국 프로판 수출 상반기 사상 최대…아시아 LPG 교역 흐름 변화

미국의 프로판 수출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천연가스 생산 확대에 따른 미국의 공급 증가, 중동산 물량의 공급 차질, 중국의 대미 관세정책이 맞물려 아시아 시장의 수입선이 재편되고 있다. 인도 등 남아시아에서 미국산 프로판 도입이 늘어나고 있다. 대한LPG협회는 29일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자료를 인용한 내용을 제공했으며, 한국도 가격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 해상 운송 여건을 고려한 조달전략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10월 29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두산에너빌리티, 미국에 380MW급 가스터빈 첫 출하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마치고 10월 6일 출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출하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가스터빈 시장에 공급하는 첫 사례다. 회사는 AI 산업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늘고 있는 미국 시장을 겨냥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 대상 가스터빈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