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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헬로디디

누리호 5차 발사 10월 7일 낮 12시 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시각이 7일 낮 12시 25분으로 확정됐다. 발사 당일 운용은 오전 9시 40분 케로신 연료 충전, 오전 10시 15분 액체산소 산화제 충전으로 시작된다. 이후 오후 12시 15분 자동 발사운용 모드로 전환되고, 12시 24분 50초 탑재 컴퓨터 이륙 준비 상태, 12시 24분 56초 엔진 점화를 거친다. 12시 25분에 정상 출력 확인 후 발사체 고정장치를 해제하고 이륙한다. 고층풍, 낙뢰 가능성, 태양 활동에 따른 우주환경, 비행 경로상 우주물체 충돌 가능성을 점검한 결과 발사를 막을 위험요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0월 7일

학회·이벤트헬로디디

누리호 5차 발사 D-1, 발사대 기립 완료

5차 발사를 하루 앞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6일 오전 10시 35분 발사대에 기립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이송과 기립·고정 작업이 완료됐다고 이날 밝혔다. 누리호는 이날 오전 6시 무인 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에 실려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제2발사대까지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이송됐다. 오후에는 전원과 추진제(연료, 산화제) 충전을 위한 엄빌리칼 연결과 기밀점검이 수행될 예정이다. 발사는 7일 오후 12시 25분으로 예정돼 있으며, 우주항공청은 당일 오전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전자신문

누리호 5차, 발사대 기립·고정 작업 완료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차가 6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발사대 기립과 고정 작업을 마쳤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같은 날 오전 6시부터 누리호의 발사대 이송을 시작했다. 항우연은 앞서 5일 오후 6시 30분 발사준비위원회를 열고 기술적 준비 상황과 기상 상황 등을 검토해 발사대 이송을 결정했다. 오후에는 전원과 추진제 충전을 위한 연결·기밀 점검 등을 진행하며, 이를 마치면 발사 준비가 완료된다.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