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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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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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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대답은 필요없는 국무회의?

전기신문 칼럼은 대통령의 질문이 충분한 사실 확인 전에 결론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다뤘다. 외국인 국민연금 추납 논란의 경우 '1개월 가입 후 119개월 추납' 사례는 전수조사 결과 3명이었고, 모두 추납 대상 기간에 국내에 거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지난 20일 국무회의에서 이미 추납한 사람에 대한 소급 조치가 주문됐다고 전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에서 대통령이 각 발전자회사가 석탄 발전사인지 LNG 발전사인지를 잇따라 물었던 장면을 언급했다. 칼럼은 발전자회사들이 경쟁 도입을 위해 연료별이 아닌 방식으로 발전설비를 나눠 가진 구조라고 설명하며, 이후 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상황을 지적했다.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