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방사능방재훈련

6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울원전 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29일 한울 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발전소별로 매년 1회 시행된다. 훈련 목적은 방사선비상 발생 시 사고 조기 수습,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방사선 영향 최소화다. 이날 훈련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의학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훈련 상황은 지진해일 내습과 증기발생기 세관 손상으로 인한 방사성물질 유출을 가정해 설정됐다.

10월 29일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 고리2호기 첫 사고관리 훈련 시행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4일 본부 비상요원 2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사능 방재훈련과 연계한 고리2호기 최초 사고관리 훈련을 시행했다. 훈련은 고리2호기에서 원자로 냉각재가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극한의 자연재해나 중대사고로 안전설비가 기능을 잃는 경우에도 원자로 노심 냉각기능을 유지·복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격납건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다중방호 사고관리전략(MACST)'을 실제 훈련에 처음 적용했다. 비상요원들은 복합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10월 15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고리원자력본부, 고리 2호기 최초 사고관리 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4일 본부 비상요원 210여명이 참여한 '방사능 방재훈련과 연계한 고리 2호기 최초 사고관리 훈련'을 마쳤다고 밝혔다. 훈련은 고리 2호기에서 원자로 냉각재 유출 사고가 지속·악화돼 중대사고로 이어지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안전설비가 일부 기능을 상실해도 원자로 노심 냉각 기능을 유지·복구하고 격납건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중방호 사고관리전략(MACST)'을 실제 훈련에 처음 적용했다. 훈련은 비상시 운전원의 초기 대응 능력 점검, 발전차·냉각수 주입차 등 이동형 설비의 현장 운용과 방호 전략 실효성 검증, 명령·지휘 체계 작동 및 공조 체계 확립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반병훈 본부장은 이번 훈련으로 최근 도입된 MACST의 실효성과 본부의 위기관리 역량을 검증했다고 말했다.

10월 14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월성원자력본부, 신월성2호기 방사능방재 연합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0일 신월성2호기를 대상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주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정부, 경상북도, 경주시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고 국민체험단 20여 명이 참관했다. 시나리오는 지진으로 발전소가 정지된 뒤 원자로냉각재 누설과 전원 상실이 연이어 발생하는 복합 비상상황을 가정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방사능방재 대응조직을 발족·운영하고 주민 보호조치, 방사선 감시, 비상진료, 사고 수습 등 절차를 점검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지방자치단체, 원자력사업자 간 상황 공유 및 의사결정 체계 작동 여부도 확인했다.

9월 11일

한울6호기 방사능방재훈련, 시나리오 비공개 방식으로 실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3일 한울6호기를 대상으로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가방사능방재계획에 따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마련한 새로운 평가 지침을 시범 적용했으며, 기존과 달리 훈련 시나리오를 사전에 공개하지 않고 신규 평가 양식으로 비상요원의 대응 과정을 점검했다. 훈련에는 한울6호기 전 비상요원이 참여했다. 관리구역 내 부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의료구호 활동과 3.2MW급 이동형 발전차를 활용한 비상대응설비 운용 능력을 중점 확인했다. 이용희 한울원자력본부장은 확인된 미비점을 보완하고 지속적인 훈련으로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4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한울 6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3일 한울 6호기 방사능방재 전체(불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가방사능방재계획에 따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제정한 평가 지침을 시범 적용했다. 훈련 시나리오는 사전에 공개하지 않았으며 평가는 신규 양식에 따라 진행됐다. 한울 6호기 전 비상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관리구역 내 부상자 발생을 가정한 의료구호 활동과 3.2MW 이동형 발전차를 이용한 비상대응설비 운영 능력을 중점 확인했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