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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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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가격

3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2U CEO "미국 재사용 배터리 ESS, 중국 가격과 경쟁 가능"

Energy-Storage.news 프리미엄이 재사용(second-life) 배터리 ESS 기업 B2U Storage Solutions의 프리먼 홀(Freeman Hall) CEO를 인터뷰했다. 홀 CEO는 미국의 재사용 배터리 기반 ESS가 이른바 '중국 가격(China price)'과 경쟁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기사 본문은 유료 구독자 대상 콘텐츠로, 공개된 부분에는 구체적인 단가·용량 등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8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인도 BESS 시장, 2년 내 45~50GWh 확대 전망

인도 신용평가사 크리실레이팅스는 인도 BESS 용량이 FY26 말 약 1GWh에서 FY27~FY28 45~50G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간 준공 예정 물량은 총 50~55GWh이며, 약 40GWh는 정부 주도 경매로 배전회사가 구매자인 사업, 10~15GWh는 상업·산업용 및 판매사업자 시장 물량이다. BESS는 FY26 경매된 전체 재생에너지 설비의 약 40%를 차지해 FY24~FY25의 약 5%에서 확대됐다. 다만 건설 중인 BESS 중 약 12GWh는 수익성 확보가 어려워 준공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고, 이 중 8~9GWh는 사업자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 부족이 위험 요인으로 지목됐다. 고정형 저장장치용 배터리 최저 가격은 2025년 kWh당 50~55달러에서 2026년 70~75달러로 올랐고, 평균 저장요금은 MW당 월 23만루피에서 21만2000루피로 하락했다.

9월 29일

배터리·ESSpv magazine

인도, 2027~2028 회계연도에 BESS 45~50GWh 가동 전망

Crisil Ratings는 인도가 2027·2028 회계연도(인도 회계연도는 4월 1일~3월 31일) 동안 45~50GWh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용량을 가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26 회계연도 말 기준 약 1GWh에서 크게 늘어난 규모로, 현재 해당 2개 회계연도에 가동 예정된 용량은 50~55GWh다. 이 가운데 약 40GWh는 배전 유틸리티를 수요자로 하는 정부 주도 입찰로 낙찰됐고, 나머지 10~15GWh는 상업·산업 소비자 직접 공급이나 머천트 시장용으로 예상된다. Crisil은 건설 중 용량의 약 21%(약 12GWh)가 2026년 배터리 가격 상승과 낙찰 당시의 낮은 요금으로 수익성이 약화됐고, 이 중 8~9GWh는 사업자의 시공 경험 부족이라는 추가 위험에 노출됐다고 밝혔다. 월 MW당 22만~25만 루피(2,480~2,820달러) 수준의 요금과 kWh당 55~65달러의 배터리 가격에서 내부수익률(IRR) 12~14%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