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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10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부산항만공사·남부발전, 부산항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협약

부산항만공사(BPA)와 한국남부발전은 3일 BPA 본사에서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부산항만공사는 풍력발전 설비 도입을 위한 항만부지 제공과 전력망 연결 등을 지원하고, 남부발전은 사업 타당성 분석을 맡는다. 양 기관은 육상풍력 공동개발을 우선 추진한 뒤 해상풍력과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은 항만 인프라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사업 발굴과 항만 입주기업의 RE100 이행 지원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송상근 BPA 사장은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모델을 만들어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금 전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부산항만공사·한국남부발전, 부산항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협약

부산항만공사는 3일 본사에서 한국남부발전과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호영 부산항만공사 건설부사장과 윤상옥 한국남부발전 재생에너지 전무가 참석했다. 협약은 탄소중립 항만 구축과 항만형 RE100 사업모델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부산항 인프라를 활용한 육상풍력 공동개발과 항만 입주기업 지원이 추진된다.

7시간 전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육상풍력 공동개발 협약

한국남부발전은 3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부산항 항만부지 내 육상풍력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남부발전은 기술적·재무적 분석을 포함한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부산항만공사는 항만부지 제공과 전력계통 연계를 담당할 예정이다. 양측은 육상풍력을 시작으로 해상풍력, 태양광, BESS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항만 인프라를 결합한 공공기관 간 협력 사업모델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8시간 전

태양광·풍력이투뉴스

남부발전·부산항만공사, 항만부지 육상풍력 공동개발 협약

한국남부발전과 부산항만공사가 3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윤상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전무와 김호영 부산항만공사 건설본부장이 서명했다. 남부발전은 기술적·재무적 분석을 포함한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부산항만공사는 항만부지 제공과 전력계통 연계를 담당할 예정이다. 양사는 항만부지 내 육상풍력 공동개발을 추진해 부산항 탄소중립과 항만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향후 해상풍력, 태양광, BESS 등으로 협력범위를 확대하는 계획도 포함됐다.

9시간 전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남부발전·부산항만공사, 부산항 부지 육상풍력 공동개발 협약

한국남부발전과 부산항만공사는 3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상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전무와 김호영 부산항만공사 건설본부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부산항 부지를 활용한 육상풍력 발전사업을 발굴하고 항만 입주기업의 탄소중립을 지원하기로 했다. 남부발전은 기술·재무적 분석을 포함한 사업 타당성 조사를 맡고, 부산항만공사는 항만부지 제공과 전력계통 연계를 담당한다. 양 기관은 향후 협력 범위를 해상풍력, 태양광,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시간 전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협약

한국남부발전과 부산항만공사는 3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핵심은 부산항 항만부지를 활용한 육상풍력 공동개발이다. 남부발전은 기술적·재무적 분석을 포함한 사업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부산항만공사는 항만부지 제공과 전력계통 연계 등 인프라 확보를 담당한다. 양 기관은 육상풍력을 시작으로 해상풍력,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BESS)로 협력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정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10시간 전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부산항만공사, AI 항만 운영·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

부산항만공사(BPA)는 10월 29~30일 모로코 탕헤르에서 열린 글로벌 항만 디지털 협의체 '체인포트(chainPORT)' 제11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AI 기반 항만 운영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2016년 독일 함부르크항만공사 주도로 설립된 체인포트의 이번 총회에는 로테르담항, LA항, 싱가포르항, 상하이항 등과 터미널 운영사 APMT, 엔비디아가 참여했다. BPA는 같은 날 '부산항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전략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특화지역으로 지정되면 생산 전력을 수요자에게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규제특례 등이 적용되며, BPA는 항만배후단지 내 태양광 발전설비 확대와 풍력발전 도입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용역에서는 국내외 사례 분석, 부산항 전력 수급계획 수립, 사업 타당성 검토, 규제특례 발굴, 참여사업자 선정 지원 등을 추진하며 부산시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사업과 연계한다.

17시간 전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부산항만공사 부채비율 109%…북항 상부시설 개발 3조원대로 확대

강승규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부산항만공사(BPA)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BPA는 2025년 10월부터 1년간 총 1조1300억원의 공사채를 발행했으며 하루 이자 비용은 1억1463만원, 연간 약 418억원으로 나타났다. BPA 부채비율은 2021년 78.2%에서 2025년 109%를 넘어섰고, 강 의원은 최근 1년간 발행한 공사채가 이 비율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북항 랜드마크 등 상부시설 건설 비용은 당초 1조3000억원 수준에서 자재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3조원대까지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부지는 2023년과 2024년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두 차례 유찰됐으며, 지난 9월 3일 항만재개발법 개정안 통과로 BPA가 상부시설을 직접 개발할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같은 날 정부가 발표한 4개 항만공사 통합 방안과 관련해 강 의원은 북항 개발사업과 통합 추진의 재검토를 촉구했다.

9월 28일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부산항 개항 150주년, 세계 항만과 협력 위한 '부산항 선언 2026' 발표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세계 주요 항만과의 협력 체계 구축 구상을 밝혔다. BPA는 14일 세계 주요 항만 대표들이 참여한 '항만 CEO 라운드테이블'에서 '부산항 선언 2026'을 발표했다. 이어 15일부터 이틀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제14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가 열린다. 논의 주제는 인공지능(AI), 탈탄소, 회복탄력성이며, BPA는 논의를 넘어 현장 적용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부산항만공사, ESG경영 공동실천 선언식 개최

부산항만공사는 9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ESG경영 공동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부산항만공사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하는 '2026 BPA ESG·AI 혁신 위크'의 3일 차 일정으로 진행됐다. 선언문에는 지속가능한 부산항 조성을 위한 3가지 실천 약속이 담겼다. 부산항만공사 경영진과 이사회는 친환경 항만 전환과 탄소중립 실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협력,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과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담은 선언문에 서명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