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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11건 · 전체 뉴스

구글, 와이오밍 702MW 연료전지 발전 전력 20년 구매 계약

구글이 미국 와이오밍주 샤이엔 인근 702MW 연료전지 발전 프로젝트의 전력을 20년간 구매하기로 했다. 미국 전력회사 아메리칸일렉트릭파워(AEP)가 40억달러(약 5조6000억원)를 투자해 발전소를 건설하고, 구글이 생산 전력을 구매하는 구조다. 발전 설비에는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가 사용되며, 향후 탄소포집 기술을 결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계획이다. AEP는 14일(현지시각) 구글과 장기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구글은 같은 지역에서 2.7GW 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추진하고 있다.

10월 16일

히타치-블룸에너지, 일본 내 연료전지 온사이트 전원 솔루션 협력

일본 히타치가 미국 블룸에너지와 일본 내 온사이트형 전원 솔루션 공급을 위한 협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히타치는 솔루션 전체의 설계·구축·운영 지원을 맡고, 블룸에너지는 연료전지 공급과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양사는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와 히타치의 OT(제어·운영기술)를 결합해 고객의 기존 설비와 연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블룸에너지 아만 조시 CCO는 고객이 기존 송전망 확충을 기다리는 것보다 빠르게 저탄소 전원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증설과 산업 전력수요 증가로 분산형 전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10월 14일

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와 1853억원 배전설비 공급계약

LS일렉트릭은 블룸에너지와 1억 3845만달러(약 1853억원) 규모의 수배전반 및 배전용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설비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건설되는 데이터센터의 연료전지 기반 온사이트 발전 프로젝트의 배전 인프라로 사용된다. 공급 품목은 38kV급 고압 수배전반과 배전용 변압기이며, 납품 기간은 2027년 4월부터 7월까지다. LS일렉트릭에 따르면 2025년 4월 이후 약 1년 6개월간 블룸에너지로부터 확보한 누적 수주액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5억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매출 실현액이 아닌 누적 수주 기준이다. 회사는 미국 유타주 'LS일렉트릭 유타'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를 중심으로 현지 영업·설계·생산·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10월 13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미국 데이터센터에 1853억 원 배전솔루션 공급 계약

LS ELECTRIC은 13일 블룸에너지와 총 1억 3845만 8284달러(한화 약 1853억 원) 규모의 수배전반 및 배전용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급 대상은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건설되는 데이터센터의 연료전지 기반 온사이트 발전 프로젝트다. LS일렉트릭은 2027년 4월부터 7월까지 38kV급 고압 수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공급한다. 이번 계약으로 2025년 4월 이후 블룸에너지에 대한 누적 수주액이 5억 달러를 넘어섰다. 회사는 미국 유타주 'LS일렉트릭 유타'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를 중심으로 영업·설계·생산·서비스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10월 13일

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데이터센터 수주 5억 달러 돌파

LS일렉트릭은 블룸에너지와 1억 3845만 8284달러(한화 약 1853억원) 규모의 수배전반 및 배전용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지난 1년 6개월간 블룸에너지로부터 받은 수주액은 5억 달러에 달한다. 이번 계약으로 미국 펜실베니아주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내년 4월부터 7월까지 38kV급 고압 수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LS일렉트릭은 미국 유타주 'LS일렉트릭 유타'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를 중심으로 영업·설계·생산·서비스를 포함한 현지 밸류체인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회사는 연료전지 기반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포함한 북미 시장의 추가 사업 기회 확보 계획을 밝혔다.

10월 13일

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와 1853억원 배전솔루션 공급 계약

LS일렉트릭은 13일 블룸에너지와 1억 3,845만 8,284달러(약 1,853억원) 규모의 수배전반 및 배전용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급 대상은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건설되는 빅테크 데이터센터의 연료전지 기반 온사이트 발전 프로젝트다. LS일렉트릭은 2027년 4월부터 7월까지 38kV급 고압 수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패키지 형태로 공급한다. 이번 계약으로 블룸에너지 대상 누적 수주액은 2025년 4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5억 달러를 넘어섰다. 회사는 미국 유타주 'LS일렉트릭 유타'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를 중심으로 영업·설계·생산·서비스를 아우르는 현지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13일

SK이터닉스·마스턴투자운용, 연료전지 연계 데이터센터 MOU

SK이터닉스는 7일 마스턴투자운용과 연료전지 연계형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데이터센터 부지 내 연료전지 발전설비로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On site 방식의 독립형(Off-Grid) 데이터센터 사업모델을 공동 추진한다. SK이터닉스는 발전설비 EPC와 전력공급 구조 수립, 운영·유지보수를 맡고, 마스턴투자운용은 부지 확보와 인허가, 설계, 투자구조 수립과 재원 조달, 임차인 유치 등 개발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SK이터닉스는 블룸에너지 연료전지의 국내 공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충주 대소원에코파크 연료전지 발전소의 상업운전을 개시한 바 있다. 양사는 향후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10월 8일

SK이터닉스·마스턴투자운용, 연료전지 연계 AI 데이터센터 개발 MOU

SK이터닉스와 마스턴투자운용이 지난 7일 서초구 마스턴투자운용 본사에서 연료전지 연계형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데이터센터 부지 내 연료전지 발전설비로 전력을 On-site 방식으로 직접 공급하는 독립형(Off-Grid) 데이터센터 사업모델을 공동 추진한다. SK이터닉스는 발전설비 설계·구매·시공(EPC)과 전력공급 구조 수립, 운영·유지보수 등 연료전지 전력공급 부문을 총괄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부지 확보와 인허가, 개발 규모 검토 및 설계, 투자구조 수립과 재원 조달, 임차인 유치 등 개발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SK이터닉스는 블룸에너지 연료전지의 국내 공급권을 보유하고 있다.

10월 8일

수소·연료전지일렉트릭파워

SK이터닉스, 파주 31MW SOFC 발전소 상업운전…연료전지 누적 200MW

SK이터닉스는 경기 파주시 탄현면 낙하리 일대에 건설한 31MW급 '파주에코그린' 연료전지 발전소가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9월 14일 밝혔다. 총 사업비 약 2,240억원이 투입됐으며 블룸에너지의 330kW급 SOFC 연료전지 94기가 적용돼 연간 약 258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가동으로 회사의 국내 연료전지 누적 운영용량은 200MW 수준에 도달했다. 기존 RPS 기반 사업에 더해 HPS(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 사업장 2곳 총 28MW가 건설 중이며, 순차 준공 시 운영 규모는 228MW로 확대될 전망이다. 회사는 연료전지를 데이터센터·산업단지 등 전력수요처와 연계하는 분산전원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14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SK이터닉스, 파주 31MW 연료전지 상업운전 개시

SK이터닉스가 경기 파주시 탄현면 낙하리에 건설한 '파주에코그린' 연료전지 발전소의 상업운전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파주에코그린은 총사업비 약 2240억원이 투입된 설비용량 31MW 규모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발전소다. 발전소에는 블룸에너지의 330kW급 연료전지 94기가 적용됐다. 연간 약 258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8만10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상업운전 개시로 SK이터닉스의 연료전지 누적 운영용량은 200MW를 넘어섰다.

9월 14일

히타치·블룸에너지, 일본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 자체 발전 공급

일본 히타치제작소가 미국 블룸에너지와 일본 내 데이터센터 및 공장을 대상으로 온사이트(현장형) 전원 솔루션을 공급하는 협력을 체결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히타치는 전체 시스템의 기획·설계와 제어·운영을 총괄하고, 블룸에너지는 연료전지 설비와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양사는 AI 인프라 확대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기존 전력망 증설 지연에 따른 병목을 피하고 사업장 인근에서 필요한 전력을 직접 조달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