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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광물 비축기지 완공, 2026년→2028년으로 연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이 한국광해광업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핵심광물 비축기지 완공 시점이 계속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단은 2024년 3월 새만금에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를 2026년까지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2024년 10월 사업기간을 2027년까지 연장했고, 2026년 2월에 다시 2028년까지 늦췄다. 당초 계획보다 완공이 2년 지연되는 것이다. 2025년 비축기지 구축 예산 집행도 부진했다는 지적이 함께 제기됐다.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