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아산시, 취약계층 15가구에 난방용 땔감 66㎥ 무상 지원
아산시는 지난 19일부터 3일간 '2026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 사업은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 중 활용되지 않는 산림자원을 수집해 취약계층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무상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목재를 난방 연료로 사용하는 가구다. 아산시는 관내 15가구에 땔감 66㎥를 지원했으며, 산림과와 읍면동 담당자들이 직접 전달했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산림사업 부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