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산업부산물

3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남동발전, 산업 부산물 활용 탄소저감 인공토양 개발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강원대학교, 포스코,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산업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생태계 복원, 탄소중립 및 ESG경영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개 기관은 한국남동발전의 목재펠릿 연소재와 포스코의 철강 생산 부산물을 활용해 토양 안정화와 식물 생육에 적합한 탄소저감형 인공토양을 공동 개발한다. 한국남동발전과 포스코는 부산물 공급과 연구를 지원하고, 강원대는 생태복원·탄소흡수 기술 개발과 성능 평가를 맡으며, 한국광해광업공단은 개발된 인공토양을 폐광지역과 훼손 토양에 적용해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한국남동발전은 상용화 시 기존 토양 안정화재 일부를 산업 부산물로 대체할 수 있어 자원순환 확대와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향후 발전 부산물을 활용한 자원순환 사업을 추가 발굴해 2050 탄소중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0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남동발전, 산업부산물 활용 인공토양 개발 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이현빈)이 발전·철강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부산물을 활용해 훼손된 토양을 복원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인공토양 개발에 나선다. 남동발전은 10월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강원대학교, 포스코,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산업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생태계 복원, 탄소중립 및 ESG경영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과 철강 공정 부산물을 단순 재활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토양 안정화와 식물 생육에 쓰이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참여 기관은 산학연 협력 형태로 발전사, 철강사, 대학,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10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산업부산물 활용 인공토양 개발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발전·철강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부산물을 활용해 훼손된 토양을 복원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인공토양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강원대학교, 포스코,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산업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생태계 복원, 탄소중립 및 ESG경영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과 철강 공정 부산물을 단순 재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토양 안정화와 식물 생육에 쓰이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발전의 사장은 이현빈이다.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