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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안전진단 협력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8일 삼성E&A와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은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이뤄졌으며, 양측은 각자 보유한 진단 기술과 해외 사업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다. 협력 내용은 해외 발주처를 대상으로 한 긴급 안전진단과 플랜트 복구 지원, PAUT 검증 시스템 지원 및 기량 인정 체계 공동 개발, RCA·PSSR·FFS·RBI 등 8개 분야다. 양측은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해외 발주처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별 세부 협력 계획을 순차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을 해외 플랜트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삼성E&A·한국가스안전공사, 해외 노후 플랜트 진단·보수 협력 MOU

삼성E&A는 12일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플랜트 진단 기술과 해외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플랜트 안전 진단과 EPC 전 영역에 걸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협력 내용은 노후 플랜트 안건조사 및 사업개발, 사용적합성·설비수명에 대한 제3자 기술 검증, 초음파 검사(PAUT) 등 안전점검 지원, 경험자산 공유 등이다. 양사는 지난해 11월 진단분야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한 바 있다. 삼성E&A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해외 발주처가 운영 중인 노후 플랜트를 대상으로 안건 발굴, 정밀 안전진단, 개보수 제안, 개보수 사업 진행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가스안전 기술 협력 MOU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E&A는 10월 8일 서울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동반성장 및 글로벌 가스안전 기술 확산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가스안전공사의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을 삼성E&A가 수행하는 해외 프로젝트에 접목해 해외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진단 서비스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협력 내용에는 해외 발주처를 대상으로 한 긴급 안전진단과 플랜트 복구 지원, PAUT(위상배열 초음파검사) 검증 시스템 지원 및 기량인정 체계 공동 개발이 포함된다. 또 RCA(근본원인분석), PSSR(가동 전 안전점검), FFS(사용적합성평가), RBI(위험기반검사) 등 8개 분야에서 협력하며 사업별 세부 실행방안을 순차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을 해외 플랜트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10월 12일

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안전진단 상생협력 MOU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8일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삼성E&A(대표이사 남궁홍)와 글로벌 가스안전 기술 확산 및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공사의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과 삼성E&A의 해외사업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플랜트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진단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해외 발주처 대상 긴급 안전진단 및 플랜트 복구 지원, PAUT(위상배열 초음파검사) 검증 시스템 지원, 기량인정 체계 공동 개발 등 8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RCA(근본원인분석), PSSR(가동 전 안전검토), FFS(사용적합성평가), RBI(위험도 기반 검사) 등 안전관리 분야에서도 협력한다. 공사는 8개 협력 분야별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고 해외 발주처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세부 협력계획을 순차적으로 수립할 방침이다.

10월 12일

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안전진단 협력 MOU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E&A가 8일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양 기관의 진단기술과 해외사업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플랜트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진단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협력 분야는 해외 발주처 대상 긴급 안전진단 및 플랜트 복구 지원, PAUT 검증 시스템 지원과 기량인정 체계 공동 개발, RCA·PSSR·FFS·RBI 등 8개 분야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을 해외 플랜트 현장에 적용할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8개 협력분야의 구체적 실행방안과 해외 발주처 참여 프로젝트별 세부 협력계획을 순차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삼성E&A, 가스텍2026서 'LNG 모듈 패키지' 첫 공개

삼성E&A는 지난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LNG 액화 플랜트 건설용 'LNG 모듈 패키지'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하니웰 테크놀로지스의 AP-SMR(단일 혼합 냉매) 액화 기술에 삼성E&A의 모듈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중소형 LNG 안건에 맞춰 주요 공정을 사전 설계·모듈화한 통합 솔루션이다. 회사는 사업 초기 개발 단계부터 EPC까지 수행기간을 단축해 전체 프로젝트 공기를 약 20%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E&A는 올해 초 사업 포트폴리오를 화공·첨단산업·뉴에너지로 재편하며 LNG를 뉴에너지의 성장 축으로 설정했고, 이후 인도네시아 LNG 플랜트 기본설계와 북미 LNG 개념설계를 수주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