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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전체 뉴스

동해·삼척, 국토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대상지 선정

강원도 동해시와 삼척시가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밝혔다. 내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국비 200억원을 포함해 총 400억원이 투입되며, 내년도 예산안에는 착수를 위한 국비 5억원이 반영됐다. 생산 분야에서는 하루 1.3톤 규모의 개질수소 생산시설을 추가 구축하고, 동해에 조성 중인 태양광 연계 수전해 시설의 그린수소도 활용할 예정이다. 수소 배관과 1톤급 저장·출하시설을 마련하고, 삼척지역 수영장·경로당·수소타운하우스 등에 연료전지를 설치한다. 수소특화산업단지에는 연료전지와 수소엔진을 활용한 수소복합발전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10월 27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삼척시, 제5기 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

삼척시는 27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7년 제5기 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 내 주거와 교통, 산업 전반에 수소 에너지를 도입하는 내용으로, 국비와 지방비 등 총 400억 원의 재원이 투입된다. 삼척시는 2023년 준공한 수소 타운하우스를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숙소로 활용하는 등 사후 활용 성과를 제시해 공모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기존 주거 단위를 넘어 산업 단지를 포함한 도시 단위로 수소 에너지 적용 범위가 확대된다.

10월 27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동해·삼척, 국토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대상지 선정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철규 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27일 동해시와 삼척시가 국토교통부의 '수소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강원 동해·삼척 지역에 구축 중인 수소 생산·저장·운송 기반시설을 주거·공공시설과 산업단지의 에너지 수요로 연결하는 내용이다. 기존 수소산업 인프라를 실제 소비시장과 연계해 지역 수소경제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 규모는 400억원 수준으로 제시됐으며, 안정적인 수소 공급과 경제성 확보가 과제로 언급됐다.

10월 27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삼척시, '2027 액화수소 산업 활성화 포럼' 개최

삼척시는 21일 쏠비치 삼척에서 산·학·연·관 전문가와 시민이 참석한 '2027 액화수소 산업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삼척시 주최, (재)강원테크노파크 주관, 강원도 후원으로 열렸으며 '글로벌 수소산업 변화와 액화수소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박진남 경일대 교수가 '국내외 수소산업 및 정책 동향' 기조강연을 했다. 삼척은 올해 초 '글로벌 액체수소 공급 인프라 건설 기술개발 사업(수소인수기지 실증사업)' 대상지로 선정됐고, 4월에는 '액체수소 저장탱크 및 적하역 시스템 기술개발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시는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본동과 시험동 건축을 완료했고 야외시험동 준공을 앞두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2027년이 액화수소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0월 21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삼척시, 액화수소·계량 시험평가 기반 구축

강원도 삼척시가 수소산업을 뒷받침할 시험·평가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액화수소 소재·부품의 성능을 확인하는 액화수소 신뢰성평가센터와 수소 계량값의 정확도를 검증하는 수소 전주기 측정 신뢰성센터가 있다. 삼척시는 2019년 12월 국토교통부의 수소 R&D 특화도시로 선정됐다. 이후 강원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참여하고, 수소 생산·출하·충전이 가능한 교동 복합 스테이션과 수소타운하우스 등 생산·활용 기반을 마련해왔다. 2023년 말부터는 인접한 동해시와 함께 수소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있다.

10월 15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강원 삼척시, 수소산업 기반 청년 유입 사례 보도

월간수소경제는 석탄과 화력발전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강원 삼척시가 수소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삼척에서 일자리를 찾은 청년들과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다뤘다. 보도는 산업 유치와 인구 유입의 연관성을 지역 회복의 관점에서 소개했다. 해당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작성됐다.

10월 12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삼척시, 도계 미인폭포에 2.4㎞ 탐방로 조성…2028년 하반기 준공 목표

삼척시가 도계읍 심포리 산 115-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15억 3900만 원을 투입해 미인폭포 탐방로를 조성한다. 전체 시설 규모는 2401m로 보행데크 및 탐방로 1921m, 출렁다리 346m, 잔도 134m로 구성되며 전망데크 8곳도 설치된다. 미인폭포로 이어지는 탐방로는 현재 약 90% 공정률이며, 상반기 종점부 지반 조사를 마치고 비탈면 안정성 검토 용역이 진행 중이다. 시는 2027년 관광지 운영 관련 조례를 제정한 뒤 2028년 하반기 준공 및 운영 개시를 계획하고 있다. 삼척시는 이 사업을 석탄산업 전환지역이라는 지역 여건과 자연경관을 결합한 고원 관광 인프라로 설명했다.

10월 6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삼척시, 태백 양계단지 갈등에 석탄산업전환지역 협의회 탈퇴

삼척시가 태백시의 대규모 양계단지 추진을 이유로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 협의회'에서 탈퇴를 선언했다. 삼척시는 16년간 참여해 온 협의회를 떠나며 태백시와의 모든 연계 협력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해당 양계단지 사업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삼척시는 이번 결정이 단순한 사업 찬반을 넘어 폐광지역 공감대를 바탕으로 유지해 온 협의회의 '상호 신뢰 및 공동 협력' 정신이 훼손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