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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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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7개 도시가스사 3분기 누계 판매량 1.4% 감소

수도권 7개 도시가스사의 1~9월 누계 판매량은 81억928만㎥로, 지난해 같은 기간 82억2074만㎥보다 1억1146만㎥(1.4%) 감소했다. 감소율은 상반기 2.0%보다 축소됐으며, 7개사 중 5개사의 산업용 판매량이 줄고 일반용은 7개사 모두 감소했다. 회사별로는 삼천리(29억4715만㎥, 0.5%↑)와 대륜이엔에스(6억426만㎥, 1.2%↑)가 증가했고, 서울도시가스(14억5531만㎥, 1.3%↓), 코원에너지서비스(10억8069만㎥, 4.0%↓), 예스코(9억5784만㎥, 3.2%↓), 인천도시가스(8억5254만㎥, 4.0%↓), 귀뚜라미에너지(2억1145만㎥, 3.7%↓)는 감소했다. 발전용 연료전지 부문 판매는 전체 감소폭을 줄이는 데 일부 기여했으며, 천연가스 도매요금이 9개월째 인상됐음에도 산업용 수요 이탈은 크지 않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9월 말 기준 7개사 총 수요가수는 1097만9987개소로 전년 동기보다 약 2.4% 감소했다.

10월 2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삼천리, 제30회 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

겨울철 도시가스 사용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에서 시설 감시 기술과 현장 대응을 연결하는 운영 역량이 과제로 제시됐다. 도시가스 공급망이 주거시설과 산업현장에 연결돼 있어, 공급사 설비 관리에 시공·정비업체와 사용자의 예방 활동을 결합하는 방식이 사고 예방과 공급 안정성과 관련된다고 언급됐다. 삼천리는 22일 경기도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제30회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서 지난 1년간의 안전관리 실적과 동절기 대응 방향이 공유됐다. 행사에는 회사와 협력업체 임직원, 경기도·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부천 노후아파트 가스보일러 배기시설 합동점검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는 지난 14일 부천시 원종동 소재 아파트에서 부천시, 삼천리 부천안전관리팀과 함께 가스보일러 및 배기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늘기 전 노후 공동주택의 배기계통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입주민의 자율적 시설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반은 가스보일러 설치·유지관리 상태, 공동배기구의 노후·부식·손상 여부, 배기통 연결부 이탈 가능성, 배기가스 누출 우려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CO경보기를 보급하고 노후 공동배기구의 위험성과 단독배기 방식 전환 필요성을 안내하는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공사 관계자는 가스보일러 배기시설의 작은 결함도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점검과 예방조치가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도시가스사와 협력해 노후 가스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10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 부천 노후 공동주택 가스보일러 배기시설 합동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는 14일 부천시 원종동 아파트에서 부천시, 삼천리 부천안전관리팀과 함께 노후 공동주택 가스보일러 배기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항목은 가스보일러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공동배기구의 노후·부식 및 손상 여부, 배기통 연결부 이탈 여부, 배기가스 누출 우려 등이다. 점검과 함께 일산화탄소 경보기 보급과 입주민 대상 가스안전 홍보활동도 진행했으며, 노후 공동배기구의 위험성과 단독배기 방식 전환 필요성을 설명했다. 공사 측은 지자체 및 도시가스사와 협력체계를 유지해 노후 가스시설 안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6일

부천시·가스안전공사·삼천리, 노후 공동주택 가스보일러 합동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는 지난 14일 부천시 원종동 소재 아파트에서 부천시, 삼천리 부천안전관리팀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목적은 노후 공동주택의 가스보일러 및 공동배기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산화탄소(CO) 중독사고 예방과 입주민의 자율적 시설개선 참여 유도다. 점검 항목은 가스보일러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공동배기구의 노후·부식 및 손상 여부, 배기통 연결부 이탈 여부 등이다. 경기서부지사장은 최익환이다.

10월 16일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부천 노후 아파트 가스보일러 합동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는 14일 부천시 원종동 소재 아파트에서 부천시, ㈜삼천리 부천안전관리팀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노후 공동주택의 가스보일러 및 공동배기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산화탄소(CO) 중독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합동점검반은 가스보일러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공동배기구의 노후·부식 및 손상 여부, 배기통 연결부 이탈 및 배기가스 누출 우려 여부를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일산화탄소 경보기 보급과 함께 노후 공동배기구의 위험성 및 단독배기 방식 전환 필요성을 안내하는 홍보활동도 병행됐다. 최익환 경기서부지사장은 지자체 및 도시가스사와 협력체계를 유지해 노후 가스시설 안전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삼천리, IoT 기반 스마트안전관리로 도시가스 안전관리 체계 운영

도시가스 사업자 삼천리가 현장 중심 안전관리 프로세스와 상황별 임직원 행동절차를 수립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통합지휘통제시스템을 구축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단일화했으며, 위기관리 시스템 상시 운영과 비상출동팀 대기, 정기 비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통합시설물관리시스템(GIS)을 기반으로 공급권역 내 가스시설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IoT 기반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으로 지하 매설 배관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원격으로 상황을 파악한다고 설명했다. 사용자 공급관 진공퍼지 장비와 스마트 정류기를 개발해 산업재산권을 획득했고, 차량용 원격조종 보링기도 개발했다. 삼천리는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와 배관망 관리 역량 제고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