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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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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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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삼천리그룹, 수도권 분산형 열·전력 공급망 운영 현황

삼천리그룹은 광명열병합발전소, 휴세스, 안산도시개발, S-Power를 통해 수도권 일부 지역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 광명열병합발전소는 광명역세권지구와 소하·신촌지구 등에 냉난방용 열을 공급하며, 광명역세권지구에는 구역전기사업자로서 전기도 직접 공급한다. 휴세스는 수원 호매실지구에 시간당 138Gcal, 화성 향남지구에 시간당 69Gcal 규모의 자체 열원시설을 운영하고, 소각장 폐열과 연료전지 발전배열, 타 사업자 연계열도 활용한다. 안산도시개발은 안산·시흥·화성 일대에 열을 공급하고 대부도 에너지타운에서 태양광설비와 연료전지를 운영하며,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 성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S-Power는 설비용량 834MW의 안산복합화력발전소를 LNG 연료로 운영하고 있다.

10월 6일

삼천리그룹, 집단에너지·발전 사업 확대 현황

1955년 삼천리연탄기업사로 출발한 삼천리그룹은 도시가스에 이어 집단에너지와 발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삼천리 광명열병합발전소는 광명역세권지구와 소하·신촌지구 등에 냉·난방용 열을 공급하며, 광명역세권지구에는 전기도 직접 공급하는 구역전기 사업자 역할을 수행한다. 휴세스는 화성시·수원시 일대에 열을 공급하며 호매실지구 138Gcal/h, 향남지구 69Gcal/h 규모의 자체 열원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안산도시개발은 안산·시흥·화성시 일대에 열을 공급하고 대부도 에너지타운에서 태양광 발전설비와 연료전지를 운영하며, 지난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발전 부문에서는 S-Power가 LNG 연료의 834MW급 안산복합화력발전소를 운영 중이며, 그룹은 연료전지·신재생에너지·미활용 열에너지·수소 분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