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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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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6건 · 전체 뉴스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디앨, 새만금산단에 수소 저장·운송 장비 제조공장 준공

새만금개발청은 디앨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액화수소 탱크 트레일러 등 수소 저장·운송 장비 제조공장을 설립하고 22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디앨 임근영 대표이사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등 관계기관 및 기업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했다. 디앨은 1993년 알루미늄 탱크로리와 특장차 생산을 시작했다. 이후 LPG·LNG·초저온 액화가스를 저장·운송하는 특장차와 저장탱크를 제조해 온 기업이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새만금개발청, 2027년도 정책연구과제 아이디어 공모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10월 6일부터 31일까지 '2027년도 새만금 정책연구과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피지컬AI, 그린수소, 농생명바이오, 정책지원(메가특구·AIDC 특구·RE100산단), 청년정책, 정주여건, 지역상생·동반성장 등 7대 분야이며, 그 외 과제도 자유롭게 제안받는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연구과제의 중요도 및 시급성, 구체성·명확성, 연구결과의 정책 활용 가능성, 기존 연구와의 중복성 등을 검토해 2027년도 정책연구과제 선정에 활용된다. 일반국민 참여자 중 추첨으로 선정된 10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10월 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매립 169.6㎢·재생에너지 10GW로 조정

새만금개발청은 9월 30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와 전문가, 시민단체, 지역주민이 참석한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변경안은 2021년 2월 수립된 기존 계획에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AI·에너지 전환 등 여건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2050년까지 240.5㎢를 매립하기로 했던 계획을 2035년까지 169.6㎢로 조정하며 유보지 12.2㎢를 포함하면 총 181.8㎢ 규모다.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목표는 기존 7GW에서 10GW로 확대하고, 로봇·AI·수소 등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과 RE100 산업 기반 확대, '메가특구' 및 'RE100 산단' 지정 추진을 5대 추진전략에 담았다. 8월 24~25일 군산·김제·부안 주민설명회에서는 산업용지 조기 공급, 전력·용수 확보, 교통망 확충, 수문 증설을 통한 해수유통 확대와 새만금호 수질관리 등이 요구사항으로 제시됐다. 새만금개발청은 의견 검토와 관계부처 협의, 새만금위원회 보고를 거쳐 10월 말까지 변경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새만금 스마트그린산단 RE100 지원 육상태양광 30MW 사업자 공모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온실가스 저감과 RE100 이행 지원을 위한 육상태양광 30MW 선도사업 사업자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사업 부지는 현재 가동 중인 육상태양광 300MW(1·2·3구역) 가운데 3구역 남측 공유수면 0.44㎢(약 13만평)다. 이곳에 30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해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스마트그린산단 5·6공구 입주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구조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새만금개발청 2027년 예산 정부안 2222억원 확정

새만금개발청의 2027년도 예산 정부안이 총 2222억원(일반회계 2166억원, 기후기금 56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전년 대비 74억원(3.4%) 증가한 규모다. 기업 투자 지원 예산은 46억원에서 265억원으로 477% 확대 편성됐으며, 장기임대용지·로봇클러스터·DRT가 신규 핵심사업으로 포함됐다. 세부적으로는 AI데이터센터(AIDC)와 피지컬AI 구축을 위한 장기임대용지 공급에 175억원,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제조공장 연계 공동물류창고 조성에 5억원,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 구축에 4억원이 배정됐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내년 예산이 앵커기업 투자를 앞당기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새만금개발청,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 개최

새만금개발청이 8월 31일 노사 공동으로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방침은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의 안전보건 경영 의지와 근로자의 참여 의지를 반영해 수립됐다. 새만금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 9조원 규모 투자를 비롯한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중대재해·안전사고 예방이 과제로 제시됐다.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누리집과 청사 게시판에 게시되며,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정효석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장이 '중대재해예방과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