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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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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제품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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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최근 5년간 주유소 불법유통 적발 1270곳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주유소 불법유통 적발 현황'이 공개됐다. 가짜석유 판매, 품질 부적합, 정량미달 등 불법유통으로 적발된 주유소는 최근 5년간 1270곳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00곳은 2회 이상 반복 적발됐다. 연도별 적발 건수는 2021년 319곳, 2022년 280곳, 2023년 233곳, 2024년 165곳, 2025년 152곳이며, 2026년은 7월 현재 121곳이다.

10월 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진주·진해서 소비자 권익 증진 행사 참여

한국석유관리원이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한국소비자원 등 민·관 유관기관과 함께 '소비자 권익 증진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진주 지역 주민과 진해 지역 해군 장병을 대상으로 가짜 석유와 품질 부적합 연료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석유관리원은 이동 시험실 차량을 배치해 소비자 차량과 기계 등의 연료를 무상으로 분석하고 품질 이상 여부를 점검했으며, 올바른 연료 관리 방법 안내와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최춘식 이사장은 연료 품질 점검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중심 공공서비스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2014년 한국소비자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피해 신고 접수, 현장 검사, 증거 확보, 상담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소비자원은 합의·분쟁 조정·소송 지원을 맡고 있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