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하동군·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 건설 지역상생 MOU
한국남부발전은 하동군, 두산에너빌리티와 10월 29일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월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동복합 건설사업의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하동복합 LNG 발전소는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를 대체하는 사업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하동복합 건설사업의 EPC 계약자로 참여한다.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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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은 하동군, 두산에너빌리티와 10월 29일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월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동복합 건설사업의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하동복합 LNG 발전소는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를 대체하는 사업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하동복합 건설사업의 EPC 계약자로 참여한다.
10월 30일
한국남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하동복합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계약(EPC 계약)에 따라 최근 착수회의를 열고 세부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인허가와 부지정지 공사 등 착공 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하동복합은 노후 석탄화력인 하동화력 2·3호기(1000MW)를 대체해 건설하는 LNG복합발전소다. 내년 1월 착공해 2029년 말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발전소 상세설계와 기자재 공급, 설치 및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계약은 지난달 체결됐다.
10월 27일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2일 하동복합 발전소 건설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 석탄화력인 하동화력 2·3호기를 1GW급 LNG복합발전소로 대체하는 것으로,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남부발전은 지난 9월 상세설계·기자재 공급·설치·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계약을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체결했다. 착수회의에는 남부발전,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발주자 기술지원을 맡은 한국전력기술 관계자가 참석해 세부 사업계획과 인허가·부지정지 공사 등 착공 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남부발전은 자율주행 드론과 AI 기반 지능형 CCTV 도입, 안전장비 무상 대여, 휴게·위생시설 확충 등을 계획으로 제시했다.
10월 23일

한국남부발전은 하동복합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EPC) 계약 체결에 따라 지난 22일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1000MW)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되며, 2027년 1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남부발전은 2026년 9월 상세설계·기자재 공급·설치 및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계약을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체결했다. 착수회의에는 남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발주자 기술지원(Owner's Engineering)을 맡은 한국전력기술 관계자가 참석해 인허가 및 부지정지 공사 등 착공 전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남부발전은 자율주행 드론과 AI 기반 지능형 CCTV 등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근로자 복지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3일
한국남부발전이 10월 22일 하동복합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 계약(EPC 계약) 체결에 따른 사업착수회의를 열었다. 하동복합 건설사업은 기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1,000MW)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남부발전은 앞서 2026년 9월 발전소 상세설계와 기자재 공급, 설치 및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계약을 추진했다. 남부발전은 이 사업을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 이행을 위한 사업으로 설명했다.
10월 23일

한국남부발전은 30일 안동복합 2호기에 적용한 한국형 가스터빈(K-가스터빈)의 최초점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안동복합 2호기는 남부발전 하동 석탄화력 대체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LNG복합발전소다. 최초점화는 가스터빈에 연료를 공급해 연소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는지 확인하는 설비검증 절차로, 발전소가 건설단계에서 시운전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남부발전은 이후 가스터빈 승속, 계통병입, 증기터빈 시운전 등 후속 공정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2027년 3월 적기 준공 달성 방침을 밝혔다.
9월 30일
한국서부발전이 9월 16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발전소는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500MW급 천연가스 복합화력으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서부발전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석탄화력발전소를 천연가스발전소로 대체하는 국가 에너지 전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