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하동군·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 LNG 지역상생 MOU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9일 경남 하동군, 두산에너빌리티와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하동복합 LNG 발전소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세 기관은 건설 과정에서 지역주민 고용과 지역기업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와 대체 건설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체결됐다.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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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9일 경남 하동군, 두산에너빌리티와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하동복합 LNG 발전소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세 기관은 건설 과정에서 지역주민 고용과 지역기업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와 대체 건설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체결됐다.
10월 30일

중부발전은 22일 옵티멀에너지서비스, 한전산업개발, 수산인더스트리와 '보령 5,6호기 폐지 대응 협력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석탄화력 정비인력이 복합발전·재생에너지 분야 직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하는 것이 협약의 목적이다. 교육에는 복합발전·재생에너지 설비 운영 기술과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발전정비 과정이 포함된다. 중부발전이 설비 운영 기술과 AI 기반 정비 교육을 지원하고, 옵티멀에너지서비스가 복합발전 정비 이론 교육과 현장 직무실습을 맡으며, 한전산업개발과 수산인더스트리는 교육 대상자 선발과 소속 근로자 참여를 지원한다. 교육 이후에는 근로자 역량 관리도 수행할 예정이다.
10월 22일

한국중부발전은 22일 옵티멀에너지서비스, 한전산업개발, 수산인더스트리와 '보령 5·6호기 폐지 대응 협력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협력사 근로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고용 영향을 줄이고 새로운 발전설비 운영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중부발전은 복합발전·재생에너지 설비 운영 기술 교육과 AI를 활용한 스마트 발전정비 교육을 지원하고, 옵티멀에너지서비스는 복합발전 정비 이론 교육과 현장 직무 실습을 담당한다. 한전산업개발과 수산인더스트리는 교육 대상자를 선발하고 소속 근로자의 교육 참여를 독려하며, 교육 이후 직무 역량을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협력사와 기술 및 경험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2일

한국중부발전은 22일 석탄화력발전소 보령 5,6호기 폐지에 대응해 한전산업개발·옵티멀에너지서비스·수산인더스트리와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협력사 근로자들이 복합발전이나 재생에너지 분야로 직무를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중부발전은 복합발전·재생에너지 설비 운영 기술과 AI를 활용한 스마트 발전정비 교육을 지원한다. 옵티멀에너지서비스는 복합발전 정비 이론 교육과 현장 직무 실습을 맡고, 한전산업개발과 수산인더스트리는 교육 대상자 선발과 참여 유도, 사후 역량 관리를 수행한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협력사와 기술 및 경험을 공유하고 에너지전환에 따른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10월 22일

한국중부발전은 10월 22일 옵티멀에너지서비스, 한전산업개발, 수산인더스트리와 '보령 5·6호기 폐지 대응 협력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협력사 근로자의 고용 영향을 완화하고, 에너지전환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석탄화력 정비 인력의 경험과 기술을 복합발전 및 재생에너지 분야로 확장해 새로운 직무 환경에 적응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영조다.
10월 22일

한국중부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협력사 근로자의 고용 충격을 줄이고 기술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22일 옵티멀에너지서비스, 한전산업개발, 수산인더스트리와 함께 '보령 5·6호기 폐지 대응 협력사 정의로운 전환' 관련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정비 인력의 경험을 복합발전과 재생에너지 분야로 연결해 고용 안정과 산업 전환을 함께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중부발전은 발전소 폐지가 설비 운영 종료를 넘어 현장 인력의 일자리와 기술 경쟁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10월 22일

한국중부발전은 22일 옵티멀에너지서비스, 한전산업개발, 수산인더스트리와 '보령 5·6호기 폐지 대응 협력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협력사 근로자의 고용 영향을 완화하고 에너지전환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석탄화력 정비 인력의 경험과 기술을 복합발전 및 재생에너지 분야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부발전은 복합발전·재생에너지 설비 운영 기술과 AI 활용 스마트 발전정비 교육을, 옵티멀에너지서비스는 복합발전 정비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맡는다. 한전산업개발과 수산인더스트리는 교육 대상자 선발, 근로자 교육 참여 유도, 사후 역량 관리를 수행한다.
10월 22일

이상협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에너지신문 월요마당 기고에서 AI·반도체 산업 확대로 고품질 전력 수요가 늘고 있으나 청정 발전원과 전력망 확충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지적했다. 필자는 국가 탄소중립 계획에 따라 국내 석탄화력발전소가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쇄되는 가운데, 기존 부지를 철거하고 다른 부지에 신규 LNG 발전소를 짓는 방식은 입지 선정과 토목비용 부담이 크다고 주장했다. 석탄발전 부지에는 수 GW급 초고압 송전선로와 대용량 스위치야드, 냉각용수 취수권과 관로 등이 갖춰져 있으며, 신규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에는 10~13년 이상이 소요된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기고는 해당 부지를 분산 에너지 클러스터로 전환하고, SMR·청정수소 발전이 안착하기까지 최소 10년 안팎의 공백기 동안 CCS를 결합한 고효율 복합화력을 가교 전원으로 운영한 뒤 2030년대 중반 무탄소 기저부하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미국 에너지부(DOE) 분석에서 석탄 인프라를 재활용할 경우 초기 건설비(CAPEX)를 최대 35% 절감할 수 있다는 내용도 인용됐다.
10월 1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6년 국정감사 정책자료집 '발전공기업 통합·조직 전환에 대한 종사자 설문조사'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발전공기업 통합 자체에는 찬성 의견이 우세했으나, 고용형태별로 불안 수준의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자료집은 발전공기업 통합과 석탄화력 폐지 추진 과정에서 자회사·협력업체 종사자의 고용보장과 재생에너지 직무전환 대책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분야로 이동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종사자들도 사업장 폐지 이후에는 다른 화력발전소로 이동할 가능성을 더 높게 예상했다.
10월 7일
어기구 의원은 지난 21일 한국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등 발전공기업 5사를 통합해 '한국발전공사'를 설립하는 '한국발전공사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법안은 통합공사의 주된 사무소를 충남 당진시에 두도록 했으며, 자본금은 32조원으로 정부와 한국전력공사가 출자하되 정부 출자액이 51% 이상이 되도록 규정했다. 사업범위에는 전력자원 개발과 발전사업 외에 재생에너지 발전 확대·보급, 전원 전환, 연구·기술개발, 해외사업 등이 포함됐다. 제19조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전환으로 고용에 영향을 받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직무전환, 지역 산업전환 지원을 규정했다. 재원은 자본금·적립금·차입금·사채와 전력산업기반기금, 기후대응기금 지원금 등을 활용할 수 있으며 사채 발행액은 자본금과 적립금 합계의 4배를 넘지 못한다. 부칙은 설립위원회 설치와 함께 통합공사 출범 시 기존 5사를 해산하고 재산·권리의무·직원·사업을 포괄 승계하도록 했다.
9월 22일

한국중부발전은 8일 한국기술교육대 제2캠퍼스에서 '슬기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한 발전산업 업무전환 교육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석탄화력발전의 단계적 폐지 계획에 맞춰 직원들의 신사업 분야 직무 전환을 지원하는 '공정한 전환' 차원에서 추진됐다. 주요 협력 내용은 신재생에너지 교육, 발전산업 AI 전환(AX)을 위한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이다. 중부발전 직원들은 신재생 및 발전설비 운영 데이터를 활용한 AI 실습 등 실무 중심 재교육을 받게 된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한기대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직원들의 직무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