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공동주택 최초 태양광 잉여전력 요금상계거래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주택 최초로 태양광 잉여전력을 활용한 요금상계거래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세종시 6-3생활권 M1블록이다. 기존에는 공공주택 태양광 설비가 전기 생산에 활용됐으나, 이번 조치로 남는 전력의 요금 상계까지 활용 범위가 확대된다. LH는 이를 통해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 완화와 공공주택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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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주택 최초로 태양광 잉여전력을 활용한 요금상계거래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세종시 6-3생활권 M1블록이다. 기존에는 공공주택 태양광 설비가 전기 생산에 활용됐으나, 이번 조치로 남는 전력의 요금 상계까지 활용 범위가 확대된다. LH는 이를 통해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 완화와 공공주택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14시간 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9일 세종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세종시의회·자원순환사회연대와 '세종시 다회용 컵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세종청사 내 카페 20곳에서 운영 중인 다회용 컵 보증금제가 청사 인근 9곳과 세종시청 인근 11곳 등 20곳으로 확대된다. 보증금제는 포장 구매 시 컵 보증금 1000원을 내고 무인반납기에 반납하면 돌려받는 방식이며, 회수한 컵은 세척·건조·살균을 거쳐 커피전문점에 재공급된다. 참여 매장에는 수거·세척·재공급 비용 일부와 컵 1개당 30원의 탄소중립포인트가 지원되고, 소비자에게는 반납 시 1개당 300원의 탄소중립포인트가 지급된다. 기후부는 이번 협약으로 매년 일회용 컵 200만개 이상 감량을 예상하며 참여 매장을 상시 모집할 계획이다.
10월 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세종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 모범사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 12월 물 다소비시설 선정, 관리계획, 성과검증 기준 등을 규정한 '물 다소비시설 관리방안'을 수립해 배포했으며, 이는 지방정부가 수도법에 따라 5년 주기로 수립하는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 상의 시설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관리 수단으로는 수압 관리를 통한 누수 저감, 위생시설 절수설비 도입, 빗물·중수도·하수처리수 재이용률 제고 등이 제시됐다. 협약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관리방안 개선과 담당자 성과 포상 등 행정적 지원을 검토하고, 세종시는 협약 관리와 절약 실적 성과 검증을 맡으며,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환경공단은 관리계획 수립·성과 검증 기술을 지원한다. 한국중부발전과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물 절약 방법 적용 등 사업 시행을 담당하며, 필요시 물절약전문업체(WASCO) 기술지원도 연결된다.
10월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세종시청에서 세종시·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한국중부발전·한국자산관리공사와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 모범사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5일 밝혔다. 기후부는 지방정부가 수도법에 따라 5년 주기로 수립하는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상 물 다소비시설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물 다소비시설 관리방안'을 수립해 배포했다. 이에 따라 지방정부는 발전소와 대형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수압 관리, 누수 저감, 위생시설 절수설비 도입, 빗물·중수도·하수처리수 재이용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기후부는 관리방안 개선과 담당자 포상 등 행정적 지원을 검토하고, 세종시는 협약 관리와 절약 실적 검증을,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환경공단은 물 관리계획 수립 및 성과 검증 기술을 지원하며, 필요시 물절약전문업체(WASCO) 기술지원도 연계한다. 한국중부발전과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시설별 물 절약 방안을 적용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10월 15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8일 세종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수질복원센터A의 하루평균 방류수량 5만9000톤을 전량 활용하면 연간 10만5000Gcal의 열을 회수할 수 있고, 이는 1만7000세대 공급 규모에 해당한다. 한난은 바이오가스로 전력을 생산하고 발전폐열을 하수열과 연계하는 HERE:O 사업을 추진해 시간당 1Gcal의 열을 지역난방에 공급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연간 4억5000만원, 한난은 2억원 가량의 직·간접 편익을 예상하고 있다. 세종시는 실증부지와 바이오가스·하수처리수 제공 및 인허가 등 행정지원을, 한난은 설비 구축과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9월 29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9월 28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세종 수질복원센터A의 미활용 바이오가스와 하수열을 활용해 전기와 열에너지를 생산하고 이를 지역난방에 연계하는 HERE:O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HERE:O는 'Hydro Eco-Revived Energy to zerO'의 약자로 '다시 쓰는 물에너지'를 뜻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하동근이다.
9월 29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은 세종 수질복원센터A의 미활용 바이오가스와 하수열로 전기와 열을 생산해 지역난방에 연계하는 HERE:O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한난은 하수열과 바이오가스 발전 과정의 폐열을 지역난방에 연계하기 위한 설비 구축과 기술지원을 맡는다. 기후부는 하수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정책·제도적 지원과 국가 R&D 및 관련 사업 연계를 지원한다. 세종시는 실증부지와 바이오가스, 하수처리수를 제공하고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9월 29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세종시와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대상은 세종 수질복원센터 A로, 세 기관은 이곳의 바이오가스와 하수열을 활용하는 'HERE:O(다시 쓰는 물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 바이오가스 발전 과정에서 나오는 폐열과 하수처리수에 남은 열을 회수해 지역난방에 연계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한난은 연계 설비 구축과 기술 지원을, 세종시는 실증 부지와 바이오가스·하수처리수 제공 및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정책·제도 지원과 국가 연구개발·사업 연계를 맡는다. 전문가들은 실제 열 공급 규모와 에너지 절감 효과는 설비 구축과 운영을 거쳐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9월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28일 세종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대상은 세종시 하수처리시설인 세종수질복원센터로, 그간 충분히 활용되지 못한 하수열과 바이오가스 등 미활용 에너지의 활용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은 바이오가스로 전력을 생산하고, 발전 과정에서 나오는 폐열과 하수열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생산된 전기와 열에너지는 지역난방에 연계될 예정이다.
9월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28일 세종시청에서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대상 시설인 세종수질복원센터A의 지난해 하루 평균 방류수량 약 5만 9000톤을 전량 활용하면 연간 약 10만 5000Gcal의 열 회수가 가능하며, 이는 약 1만 7000세대의 연간 열 공급량에 해당한다. 사업은 우선 바이오가스로 전력을 생산하고 발전폐열과 하수열을 연계해 시간당 1Gcal의 열을 지역난방에 공급할 예정으로, 세종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각각 연간 약 4억 5000만 원과 약 2억 원의 직·간접 편익을 예상했다. 세종시는 실증부지·바이오가스·하수처리수 제공과 인허가 등 행정지원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역난방 연계와 설비 구축·기술지원을 맡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7월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지침'을 개정해 하루 처리용량 5000㎥/일 이상 하수처리시설의 하수열 활용가능성 검토를 의무화했고, 하수열을 수열에너지 범위에 포함하는 '신재생에너지법 시행령' 개정도 추진 중이다.
9월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8일 세종시청에서 '바이오가스·하수열 활용을 통한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세종수질복원센터A에서 충분히 활용되지 못했던 바이오가스와 하수열 등 미활용 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수질복원센터A의 지난해 하루 평균 방류수량은 약 5만9000t으로, 이를 전량 활용하면 연간 약 10만5000Gcal의 열을 회수할 수 있으며 이는 약 1만7000세대에 연간 공급 가능한 열에 해당한다. 사업은 바이오가스로 전력을 생산하고 이 과정에서 나오는 발전폐열과 하수열을 연계해 시간당 1Gcal의 열을 지역난방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세종시와 지역난방공사는 각각 연간 약 4억5000만원과 2억원의 직·간접 편익을 예상하고 있으며, 세종시는 실증부지와 바이오가스·하수를 제공한다.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