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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체 뉴스

석유공사, 민간 전문가 7명 채용…AI·비축·원유 트레이딩 분야

한국석유공사는 16일 개방형 계약직 2명과 경력직 5명 등 총 7명의 민간 전문가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개방형 계약직은 비축시설 건설 프로젝트와 AI·데이터혁신 분야에서, 경력직은 비축시설 건설·원유 트레이딩·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선발한다. 이번 채용은 지난 7월 비축시설 증설과 국제공동비축사업 전담 부서를 신설한 조직개편의 후속 조치다. 손주석 사장은 인사 운영의 개방성 확대와 전문성 기반 업무 방식 정착을 채용 취지로 설명했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10월 20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세부 사항은 석유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에 공개된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공사, AI 활용 업무혁신 경진대회 수상 부서 5곳 선정

한국석유공사는 '2026년 AI 활용 업무혁신 경진대회'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9개 석유비축기지를 포함한 30개 부서를 대상으로 지난 6월 설명회를 열어 참가 신청을 받았고, 7월까지 총 22개 과제가 접수됐다. 8월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수상 부서 5곳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AI로 비축기지 매설 배관별 잔여 수명과 파손 확률을 예측하는 과제를 출품한 석유비축처가 받았다. 우수상은 비축유 거래 시점 판단을 지원하는 분석 시스템을 낸 석유사업처와 금리·환율 변동에 따른 차입금·이자 비용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낸 재무처가 수상했다. 석유공사는 발굴한 사례를 사내 업무개선 과제에 반영하고, 울산 지역사회와 함께 'AI·데이터 서포터즈'를 운영할 예정이다.

9월 28일

석유공사, AI 활용 업무혁신 과제 5건 선정

한국석유공사는 '2026년 AI 활용 업무혁신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과제를 제안한 5개 부서를 시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9개 석유비축기지를 포함한 30개 부서에서 과제 22건이 접수됐고 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수상 부서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AI로 매설배관의 잔여수명과 파손 확률을 예측하는 방안을 제안한 석유비축처가 받았다. 우수상은 시장 데이터와 국제 시황으로 비축유 거래 시점을 판단하는 방안을 낸 석유사업처와, 금리·환율 변화에 따른 차입금과 이자비용 변동을 예측하는 방안을 낸 재무처가 받았다. 석유공사는 선정 과제의 시스템 구현과 사내 업무시스템 연계를 추진하고 우수사례를 다른 부서에 공유할 계획이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공사, AI 활용 업무혁신 경진대회 최우수상에 비축사업 효율화 선정

한국석유공사가 '2026년 인공지능(AI) 활용 업무혁신 경진대회'를 마무리하고 수상 과제 5개를 선정했다. 전국 9개 석유비축기지를 포함한 30개 부서를 대상으로 지난 6월 설명회를 열고 7월까지 총 22개 과제를 접수했으며, 8월 예선·본선 심사를 진행했다. 최우수상은 석유비축처의 'AI를 활용한 비축사업 효율화 방안'으로, 비축기지 매설배관의 잔여수명과 파손 확률을 예측해 예방 중심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우수상에는 시장 데이터와 글로벌 시황 분석으로 비축유 거래 시점 판단을 지원하는 석유사업처 과제, 금리·환율 변동에 따른 차입금과 이자비용을 예측하는 재무처 과제가 선정됐다. 석유공사는 선정된 사례를 사내 업무개선 과제에 반영하고 시스템 구현과 사내 업무시스템 연계를 통해 공유할 방침이며, 울산 지역사회와 함께 'AI·데이터 서포터즈'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