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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 준공 50주년 축제에 8천명 참여…수변공간 관광자원 활용 모색
용수 공급과 홍수조절을 목적으로 건설된 안동댐이 준공 50주년을 맞았다. 댐 주변 수변길과 역사문화 유산을 활용한 체험행사에 대중음악 공연을 결합한 축제가 열렸으며, 제목에 따르면 8천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가 물관리 기반시설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여가공간으로 연결하려는 시도로 소개됐다. 다만 지속적인 방문 수요와 지역 상권 매출 증가로 이어질지는 과제로 언급됐다.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