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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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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배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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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컨소시엄, AI·디지털트윈 기반 고압수소 배관망 안전관리 기술 개발 추진

기후에너지부 에너지기술개발사업 통합형 과제로 장거리 고압수소 배관망의 누출 감지·결함탐상 및 AI 기반 안전관리 기술 개발이 추진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총괄주관을 맡고 22개 산·학·연 기관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과제는 초정밀 수소누출 감지 및 온디바이스 AI 제어모듈(세부1), 지하 배관 수소취성·부식 탐상(세부2), XAI 기반 위험예측·진단·자율안전(세부3)과 이를 통합하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 총괄 과제로 구성된다. 세부1은 최소검지농도 100ppm, 반응시간 3초, 중량 30kg 이하 모듈장치 2종과 정확도 95%·추론시간 5초 이내 경량 AI 모델 2종 확보를 목표로 하며, 세부2는 10㎫급 고압·20㎧ 기류 조건에 대응하는 초고해상도 하이브리드 ILI 플랫폼 상용화와 KGS Code 표준 확립을 제시했다. 데이터 수집은 울산시·포항시·충주시·에어리퀴드·동서발전 5개 사이트, 현장 실증은 울산시·포항시·충주시·동서발전 4개 사이트에서 수행될 예정이다.

10월 6일

가스기술공사, 수소충전소·생산시설 83개소 건설·28개소 운영

한국가스기술공사는 2025년 9월 기준 수소충전소 70개소와 수소생산시설 7개소 등 83개소를 건설하고, 4개 지역에서 수소도시 배관망 21.8km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현재 수소충전소 22개소와 수소생산시설 4개소 등 28개소를 운영하며, 충전소에서 하루 약 6톤, 생산기지에서 하루 약 10톤 규모의 수소를 공급 중이다. 올해 8월 한국가스공사 평택 수소생산기지의 최종 운영사업자로 선정돼 12월부터 하루 최대 약 16톤 규모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대전 본사의 '수소 DX센터'를 통한 예측정비로 서울 강서 수소버스충전소의 수소 손실량을 최대 61% 줄이고, 부안군 행안 수소충전소 전력비를 최대 11% 절감해 연간 약 3800만원의 운영비를 절감했다. 또한 SK IGE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의 사업관리(PMC)·시운전에 참여했고 해당 설비의 O&M 사업을 수주했으며, 2025년 3월 수소 품질검사 분야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확보했다.

10월 6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충주시, 수소배관망 국산화 실증·충주댐 그린수소 인프라 동시 추진

충주시가 수소배관망 국산화 실증 개발 사업과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배관망 실증 사업은 원익머트리얼즈 충주사업장과 특장차 수소파워팩 센터를 잇는 총 2km 구간에 국산 기술을 적용한 수소 공급 배관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충주시는 지난 14일 관련 기관·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사업비 51억원은 전액 국비로 확보됐다. 충주댐 사업은 수력발전 등을 활용해 수전해 방식으로 그린수소를 생산·공급하는 것으로,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최근 수전해 장비 발주를 마쳤다. 충주시는 내년부터 드림파크 산업단지 내 토목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8월 28일

충주시, 국비 51억원 투입 국산 수소배관망 구축

충북 충주시는 국비 51억원을 투입해 수소 배관망을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등이 주관하는 '수소배관망 국산화 및 실증기술 개발 테스트베드' 공모사업의 후속 절차로, 국내 기술로 개발된 수소 배관의 안전성 검증과 실증 운영 데이터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대소원면 영평리 원익머트리얼즈 암모니아 수소 생산기지에서 수소충전소를 거쳐 주덕읍 화곡리 특장차 수소 파워팩 기술 지원센터까지 약 2㎞ 구간에 수소 배관을 매설하고 시범 운영한다. 착공은 올해 10월, 준공은 내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시 관계자는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사업도 구축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8월 28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충주시, 수소배관망 국산화 실증·충주댐 수력 그린수소 인프라 추진

충주시가 수소배관망 국산화 실증 사업과 충주댐 수력을 활용한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배관망 실증 사업은 원익머트리얼즈에서 특장차 수소파워팩 센터까지 2km 구간에 배관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전액 국비 51억 원이 투입되며 협약을 마치고 착수를 앞두고 있다.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사업은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최근 장비를 발주해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 드림파크 산단 토목공사는 내년에 착수할 예정이다. 시는 수소 인프라 확충과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