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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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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9월 LNG 수입 356만톤, 수입액 30.4% 증가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9월 국내 LNG 수입량은 356만4587톤으로 8월 313만7343톤보다 42만7244톤(13.6%) 늘었다. 같은 기간 수입금액은 23억3102만달러에서 30억3888만달러로 30.4% 증가해 물량 증가율을 상회했으며, 단순 환산한 평균 수입단가는 톤당 약 743달러에서 약 852.5달러로 14.7% 올랐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물량이 7.8% 감소한 반면 수입금액은 47.3%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호주산이 133만1763톤(37.4%)으로 최대 공급국이었고, 미국산은 43만5863톤(12.2%)으로 두 달 연속 감소했으며 캐나다산이 42만6489톤(12.0%)으로 3위였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년간 수입량은 4443만2440톤, 수입액은 265억625만달러로 집계됐고 호주(29.63%)·말레이시아(17.19%)·미국(13.07%)이 상위 3개국이다.

10월 2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2분기 LNG 수입 956만7000톤, 단가는 톤당 600달러 상회

관세청과 한국석유공사 통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국내 LNG 수입량은 956만7000톤으로 전분기보다 311만3000톤(25%), 전년 동기보다 149만톤(13%) 감소했다. 2분기 LNG 수입액은 57억5798만달러로 분기 평균 수입단가는 톤당 601.86달러였으며, 월별 단가는 4월 575달러에서 5월 610.17달러, 6월 622.03달러로 상승했다. LPG 수입량은 1885만4000배럴로 전분기 대비 18%,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고 평균 단가는 배럴당 69.45달러였다. 벙커C유 수입량은 852만9000배럴로 전분기 대비 2% 감소,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으며 평균 단가는 배럴당 약 117.77달러, 6월 단가는 99.43달러로 하락했다. 수입금액은 CIF 기준이며 석유제품 및 LNG 통계는 확정 전까지 조정될 수 있다.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