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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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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7건 · 전체 뉴스

슈나이더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용 프리패브 전력 모듈 공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3일 차세대 '프리패브 전력 모듈'과 '파워 스키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를 최단 6개월 만에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GB300 NVL72' 레퍼런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랙당 최대 142kW의 전력 밀도를 수용한다. 통합 전력 관리와 액체 냉각 제어를 포함한 통합 설계와 공장 사전 제작 방식을 채택했다. 핵심 부품으로 '갤럭시 VXL' 무정전 전원장치(UPS)가 적용되며, 전력 용량은 2MW, 2.25MW, 2.5MW 세 가지 옵션으로 제공된다. 2.5MW 모델은 자사 단일 컨테이너형 프리패브 솔루션 중 최대 용량이다.

10월 23일

슈나이더일렉트릭, HARFKO 2026서 HVAC 전용 드라이브 공개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가 10월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서 HVAC 전용 드라이브 'Altivar HVAC ATH'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 시리즈는 소형 공조 장비용 ATH200과 대형 빌딩·데이터센터용 ATH600으로 구성되며, 공조기·칠러·펌프 등과 연동하고 빌딩관리시스템(BMS) 통합을 지원한다. 회사는 개방형 통합 제어, 에너지 효율 최적화, 인프라 안정성을 축으로 모디콘 M172/M173 HVAC 컨트롤러와 프로페이스 HMI 기반 제어 솔루션도 함께 소개했다. AI 데이터센터의 고밀도·고발열 환경에 대응하는 냉각수 분배 장치(MCDU)와 무정전 전원 장치(UPS) 등 전력·냉각 인프라 솔루션도 전시했다. HARFKO 2026은 21~23일 사흘간 열리며 AI·IoT 기반 공조 기술과 AI 데이터센터 냉각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

10월 21일

IEC, 전기·전자 제품 ‘회피배출’ 산정 국제표준 발행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전기·전자 제품 및 시스템의 회피배출(avoided emissions)을 정량화하는 국제표준 'IEC 63372:2026'을 마련했다. 이 표준은 제품의 탄소발자국과 온실가스 감축량, 회피배출량을 산정하고 소통하기 위한 원칙과 방법론, 요구사항을 제시하며, 태양광·에너지저장 설비를 활용한 EMS와 HVDC를 적용한 재생에너지 설비 등이 산정 사례로 포함됐다. 회피배출은 저탄소 제품·서비스가 고탄소 대안을 대체해 발생하지 않게 된 배출량으로 스코프 1·2·3과 구분되며 '스코프 4'로도 불린다. 산정에는 기준 시나리오 설정과 감축 효과의 객관적 입증이 필요해, ESS와 달리 차단기·보호계전기·계측기기 등은 효과 특정이 상대적으로 어려울 수 있다. 국제표준 발행이 국내 기업의 산정·공시 의무를 즉시 발생시키지는 않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8~2023년 제품 판매를 통한 고객의 누적 절감·회피 배출량이 5억5300만tCO₂e라고 밝힌 바 있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삼성SDI, 스페인 84.19MW 태양광 VPPA 체결…헝가리 공장 재생에너지 조달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컨설팅 사업부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자문 서비스가 삼성SDI의 84.19MW 규모 태양광 가상전력구매계약(VPPA) 체결을 지원했다. 계약 상대는 스페인 재생에너지 개발사 BRUC이며, 계약 기간은 15년이다. 연간 약 20만M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유럽 내 약 5만 5천 가구의 연간 전력 사용량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대상 설비는 BRUC가 보유한 스페인 소재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로, 전력 공급은 2027년 1월부터 개시될 예정이다. 삼성SDI는 이번 계약이 헝가리 배터리 생산시설의 재생에너지 조달과 RE100 이행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10월 6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슈나이더일렉트릭, 삼성SDI 유럽 사업장 84.19MW 태양광 VPPA 자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글로벌 컨설팅 사업부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자문 서비스(SE Advisory Services)가 삼성SDI 유럽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조달을 위한 84.19MW 규모 태양광 가상전력구매계약(VPPA) 체결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상대는 스페인 재생에너지 개발사 BRUC이며, 계약 기간은 15년이다. 연간 약 20만M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은 이 전력량이 유럽 내 약 5만 5천 가구의 연간 사용량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10월 6일

슈나이더일렉트릭, 2018년 이후 고객 탄소 절감·회피 누적 9억1300만톤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의 2026년 상반기 성과를 발표했다. 상반기 스코프 1·2 탄소 배출량은 2017년 대비 82% 감축했고, 스코프 3 배출량은 2021년 대비 12% 줄었다고 밝혔다. 자사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절감하거나 전기화한 에너지는 총 1억2950만MWh이며, 상반기에만 5000만톤 이상의 탄소 배출을 절감·회피해 2018년 이후 누적 9억1300만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공급망 탈탄소화 프로그램 'Zero Carbon Pathway'는 대상을 1500개 공급사로 확대하고 스코프 3 배출량과 제품 탄소발자국(PCF) 측정을 새 요건으로 추가했으며, 2분기에는 15개 공급사가 기준을 충족했다. Impact 2030은 2030년까지 10점 만점 달성을 목표로 하며, 상반기 3.69점을 기록해 연간 목표 4.20점을 추진 중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8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슈나이더일렉트릭, 고객사 누적 탄소감축 9억톤 돌파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의 2026년 상반기 성과를 27일 공개하고, 출범 6개월 만에 3.69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스코프 1·2 배출량은 2017년 대비 82%, 스코프 3 배출량은 2021년 대비 12% 감소했다. 자사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절감하거나 전기화한 에너지는 총 1억2950만 MWh이며, 올해 상반기 고객 측면에서만 5000만 톤 이상의 탄소 배출을 절감·회피해 누적 감축·회피량은 9억1300만 톤에 이른다. 설계 단계 주요 제품군의 27%가 'Future-designed' 기준을 충족했고, 공급망 탈탄소화 프로그램 'Zero Carbon Pathway'는 대상을 1500개 공급사로 확대해 2분기에 15개사가 기준을 충족했다. 숙련 임직원의 16%가 역량 개발·지식 전수 활동에 참여했으며 5개 사업장이 '임팩트 워크플레이스' 기준을 충족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