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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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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온도조절기

4건 · 전체 뉴스

한난-SH, AI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취약계층 난방관리 실증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서울 은평구 임대아파트 100세대를 대상으로 'AI 세대 맞춤 난방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노후 온도조절기를 AI 기반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교체해 입주민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난방온도를 설정하고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게 하며, AI가 세대별 난방 사용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절감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한난이 실시한 '부담↓따뜻↑ 한난 효율+'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 105건 중 절감으뜸상을 받은 'IoT 난방제어를 통한 EERS 실적 창출 모델'을 구체화한 것이다. 한난은 SH공사 은평주거안심종합센터와 협력해 설치와 난방제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실제 에너지 사용량 및 난방비 절감 효과를 분석해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제도(EERS) 신규 사업 활용 가능성을 검토한다. 한난이 지난 9월 한 달간 진행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6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10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SH공사와 AI 스마트 온도조절기 취약계층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와 협업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AI 세대 맞춤 난방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 105건 중 절감으뜸상을 수상한 'IoT 난방제어를 통한 EERS 실적 창출 모델'을 고객 지원사업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SH공사 은평주거안심종합센터와 함께 서울 은평구 임대아파트 100세대의 노후 온도조절기를 AI 기반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교체하고 난방제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입주민은 모바일 앱으로 난방온도를 설정하고 사용량을 확인하며 세대별 사용패턴 분석에 따른 맞춤형 절감 가이드를 받는다. 공사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제도(EERS) 신규사업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며, 올해 9월 1~30일 진행된 공모전에는 6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10월 27일

SH, 은평 공공주택 100세대에 AI 난방관리 시범 도입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업해 은평구 소재 SH 공공주택 100세대를 대상으로 'AI 세대 맞춤형 난방 지키미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10월 26일 밝혔다. 기존 노후 온도조절기를 와이파이 기반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교체하고, 입주민이 모바일 앱으로 난방을 원격 제어하거나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AI가 외기온도와 시간대, 세대별 난방 사용 패턴을 분석해 적정 온도를 자동 유지하며,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과 절감 효과를 측정·검증한다. SH는 이달 100세대를 모집한 뒤 11월 중 온도조절기 교체와 앱 설치를 진행하고, 2027년 4월까지 난방 에너지 사용량과 비용 절감 효과, 이용 편의성을 분석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임대주택 설계 반영이나 기존 단지 확대 적용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10월 26일

리뉴홈, '에브리데이 일렉트릭'으로 사명 변경하고 가정용 VPP 출시

스마트 온도조절기 집합(aggregation) 사업자 리뉴홈(Renew Home)이 사명을 에브리데이 일렉트릭(Everyday Electric)으로 변경했다. 회사는 주력 상품으로 '에브리데이 VPP'를 내놨다. 벤 브라운(Ben Brown) CEO는 Utility Dive에 이 가상발전소가 신규 중앙집중형 발전설비 필요성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전체 요금 납부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