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스마트그린산단

6건 · 전체 뉴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충주산단 20개사 FEMS 구축 추진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충주산업단지 제조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2028년 12월까지 충주 지역 제조기업 20개사에 맞춤형 FEMS를 구축하고 에너지 절감률 12%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의 하나로, 충주 제1~5일반산업단지와 용탄농공단지, 중앙탑농공단지 등 7개 산업단지가 대상이다. 융합원이 주관기관으로 사업 총괄과 ISO 50001 기반 에너지경영체계 구축을 맡고, 임픽스(FEMS 플랫폼·디지털트윈), 주빅스(데이터 수집 서버·보안), 중원대 산학협력단, 쿠치(계측 인프라)가 참여한다. 1차년도에는 신청기업 10개사 중 태정기공, 새한솔루텍, 삼성테이프, 고려전자, 케이비아이동양철관, 한실 등 6개사를 구축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15일 스마트에너지클러스터 운영위원회를 열어 1차년도 추진 현황과 운영요령 제정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10월 16일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충주산단 FEMS 구축 운영위원회 개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15일 융합원 기업연구관 세미나실에서 '충북충주 스마트에너지플랫폼 FEMS 구축사업 스마트에너지클러스터(SEC)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의 일환으로, 충주산단 제조기업에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을 구축해 에너지 사용 현황을 실시간 계측·분석하고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을 지원한다. 융합원이 사업 총괄과 ISO 50001 에너지경영체계 구축, SEC 운영을 맡고 ㈜임픽스, ㈜주빅스,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쿠치가 FEMS 플랫폼·디지털트윈, 데이터 수집·보안, 기업 발굴, 계측 인프라 구축을 담당한다. 운영위원회에는 산·학·연·관 전문가 8명이 참여해 1차년도 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운영요령 제정 등 2개 안건을 논의했다. 1차년도에는 신청기업 10개사 중 현장실사를 거쳐 태정기공, 새한솔루텍, 삼성테이프, 고려전자, 케이비아이동양철관, 한실 등 6개사를 FEMS 구축 대상기업으로 선정했으며, 2차년도 추가 대상기업 발굴을 위한 사전 현장실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10월 16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새만금 국가산단 RE100 확대… 입주기업 자가소비 태양광 12.8MW

새만금개발청은 14일 산업통상부 태양광 지원사업 시행자인 군산그린에너지와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새만금산업단지에서 공장을 가동 중인 솔베이와 이차전지 소재기업 에코앤드림은 공장 지붕 등 유휴부지에 설치되는 총 4MW 태양광 전력을 사업장 내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공급받는다. 솔베이에는 약 3MW 규모 설비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2개사를 포함해 유휴부지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직접 사용하는 입주기업은 총 9개사, 설비용량은 12.8MW 규모다. 새만금개발청은 2022년 지정된 스마트그린산단(5·6공구) 선도사업을 통해 2028년부터 입주기업에 30MW 규모 태양광 전력을 직접 공급할 계획이며, 현대자동차그룹은 내년 3월 착공 예정인 AI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200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 중이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스마트그린산단 수익금 167억 중 43억 미사용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오세희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단공이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한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6개 사업·90개 세부과제에서 총 166억 7800만 원의 수익금이 발생했다. 이 수익금은 통합관제센터와 스마트 물류플랫폼 등 시설 구축 과정의 장비 활용비 및 물류보관료 등으로 마련됐다. 이 가운데 123억 3100만 원은 사용됐고, 전체의 26.1%인 43억 4700만 원은 미사용 잔액으로 남아 있으며, 90개 세부과제 중 15개 과제에서 미사용 수익금이 확인됐다. 미사용액이 가장 많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경북구미 소부장지원센터)은 2021년 이후 수익금과 이자수입이 누적되어 2026년 9월 기준 약 23억 1720만 원의 잔액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식 사용계획을 제출하지 않았고 집행액은 0원으로 나타났다. 오세희 의원은 사용계획 수립부터 실제 집행까지 관리하는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0월 1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제주·완주·문막 노후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 선정

산업통상부와 국토교통부는 22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열고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 전북 완주 일반산단, 강원 원주 문막 일반산단을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로 선정했다. 정부는 착공 20년 이상 경과된 산단을 대상으로 8개 부처 사업과 지방정부 사업을 연계해 제조 AI전환, 그린 전환, 정주여건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제주는 분산에너지 및 청정 자원기반 스마트그린산단 구축을 통해 RE100 혁신산단을 조성할 계획이다. 완주는 AI팩토리 로봇실증 기반 모빌리티 제조 자율화 사업 등을 추진하며, 안호영 의원은 2027~2029년 국비 1755억 원을 포함해 총 2741억 원이 투입돼 완주형 RE100, 자율주행 수소 셔틀버스 등 26개 세부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원주 문막은 스마트공장 구축·고도화와 의료AI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을 추진하며, 관계부처는 사업계획 보완 후 내년 1분기에 사업지구로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새만금 스마트그린산단 RE100 지원 육상태양광 30MW 사업자 공모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온실가스 저감과 RE100 이행 지원을 위한 육상태양광 30MW 선도사업 사업자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사업 부지는 현재 가동 중인 육상태양광 300MW(1·2·3구역) 가운데 3구역 남측 공유수면 0.44㎢(약 13만평)다. 이곳에 30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해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스마트그린산단 5·6공구 입주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구조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