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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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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8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남동발전, 435MW 인천 해상풍력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남동발전은 10월 23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이도테라원과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 옹진군 굴업도 서측 약 40km 해상의 435MW 규모 '인천에코윈드 해상풍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양사는 육·해상풍력과 태양광, BESS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동발전은 '남동 에너지 신작로 2040' 비전에 따라 2040년 발전설비의 70%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앞서 2021년 인천용유무의자월 해상풍력(320MW)과 2023년 인천덕적 해상풍력(320MW)의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했다. 또한 10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HRD 박람회 '언리시 월드'에서 '2026 언리시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대국민 AX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의 국민참여심사를 진행한다. 공모전은 접수된 133건 중 8건을 후보로 선정했고, 국민투표와 경영진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 4건을 12월 시상할 예정이다.

10월 27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거창군, 양수발전 유치·‘에너지연금’ 구상 추진

경남 거창군은 2013년부터 ‘에너지자립도시’를 핵심 정책 과제로 추진해 왔다. 군은 양수발전소 유치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기반으로 ‘에너지연금’ 구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너지 생산 인프라 구축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거창군은 외부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여건에 맞는 에너지 생산·이용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제도적 기반을 준비해 왔다. 2013년에는 ‘에너지 자립도시 육성계획’을 수립해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1000대 상장사 신산업 사업목적, 신재생에너지 최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시자료를 활용해 자산 기준 상위 1000대 상장사의 정관상 사업목적 신설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9대 신산업 분야 기준으로 신재생에너지가 포함된 에너지 분야가 31.1%로 가장 높았고, 제조·모빌리티 19.8%, AI와 ICT·디지털 각각 12.3%로 이들 4개 분야에 신규 사업목적의 75.5%가 집중됐다. 31개 세부 분야로 나누면 신재생에너지가 18.9%로 가장 컸고, 로봇 11.3%, 소프트웨어 응용·사이버보안 8.5%, 지식서비스 6.6%, AI 융합서비스와 데이터 분석·컴퓨팅 각각 5.7% 순이었다. 자산 상위 500개사의 신재생에너지 비중은 16.4%, 하위 500개사는 23.1%로 기업 규모와 무관하게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경협은 지난해 11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확정과 같은 해 9월 정부의 RE100 산업단지 조성계획 발표를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배경으로 제시했다.

10월 13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해남군의회, 19일 군정질문 실시···44개 항목 점검

전남 해남군의회가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제354회 임시회를 열고, 19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에서 군정질문을 실시한다. 군정질문은 서면답변 항목을 포함해 총 44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신재생에너지·기본소득 분야에서는 햇빛소득마을 확대와 정착, 신재생에너지 투자수익을 활용한 기본소득 재원 마련 방안이 질문에 포함됐다. 이 외에 인구감소 대응, 권역별 균형발전, 지방재정 운용, 농어업, 교통·복지, 공공시설 및 출연기관 운영성과 등이 다뤄진다. 질문은 일괄질문 방식으로 의원 1인당 20분, 보충질문 10분까지 가능하며, 21일 제3차 본회의에서 심사 안건을 최종 처리한다.

10월 6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대구 3개 기관,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 협약 체결

대구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협동조합, 공공기관 3곳이 주민 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약에 나섰다. (사)누구나햇빛발전 주관으로 대구신재생에너지사업협동조합,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참여했다. 협약식은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시민이 태양광 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본문에 사업 규모나 설비 용량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5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이재명 대통령, 르몽드 인터뷰서 AI·SMR·양자기술 육성 밝혀

이재명 대통령이 9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프랑스를 방문했다.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는 현지 시각 6일 이 대통령과의 서면 인터뷰를 보도했다. 이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소형모듈원전(SMR), 양자기술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산업 전략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중국 등 경쟁국의 기술 추격을 언급하며 "AI 혁명이 산업 생태계와 질서를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응해 AI와 SMR, 신재생에너지, 양자기술 등 첨단 분야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강조했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익산시의회, 제280회 정례회 개회…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조례안 심의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1일부터 16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정례회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익산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조례안'과 '익산시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24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또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안과 예비비 지출도 심의 대상에 포함된다. 김충영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가 2025년도 결산안과 1회 추경예산안, 각종 민생 조례안을 심의하는 회기라고 밝혔다.

9월 1일

남부발전, 석탄 기자재 중소기업 LNG·신재생 사업전환 지원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중소기업 미래도약(Next-Up) 지원사업' 참여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업전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석탄발전 중심 사업구조에서 신재생에너지·LNG복합 등으로 진출하려는 중소기업의 사업전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26일에는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해 발전 기자재와 에너지산업 현장을 견학했고, 27일에는 남부발전 그린에너지 실습센터에서 태양광·풍력 전문교육과 업전환 제품 구매상담회를 열었다. 상담회에는 기계·전기·제어·안전·건축 등 발전소 주요 분야 구매 담당자가 참여했으며, 기업들은 AI 기반 태양광 설비와 수소 혼소발전 기자재 등을 선보였다. 28일에는 'AI 기반 업전환 R&D 추진'을 주제로 집중교육이 진행됐다.

9월 1일